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복도식 아파트 소음문제 질문있습니다.

복도식아파트구요 구형 아파트인데 방하나 구조가 복도쪽 보이게 창문이 있는방입니다. 2중창문이구요

맨꼭대기 층인데요 저희층에

낮이고 밤이고 대문닫을때마다 쾅닫는집이 있는가하면 밤9시가 지났는데도 떠들면서 복도를 지나간던가 그대로 대문 쾅닫는다던가 심지어 새벽에도 떠들면서 지나가는 경우도있어서 너무 시끄럽습니다. 그나마 평균적으로 새벽2시부터는 괜찮은데 그전까지는 무슨 대낮처럼 행동합니다.

다른집은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잠을자는데도 대문 쾅 거리고 막 떠들면서 지나다니고 하니까 잠자는데 신경쓰이고

그리고 대채 왜 보란듯이 밤중에 복도 떠들면서 지나가는건지 막 웅성웅성 잡담하면서 지나갑니다.

진짜 자기집 안방인줄알았습니다.

저는 심지어 에어컨없어서 창문열고 자야하는데

솔직히 오후9시이후에 복도 떠들거나 대문쾅닫는건 아니지않나요? 경비실에 애기하는게 좋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떡우주선8958

    호떡우주선8958

    복도식 아파트의 최대 단점이죠. 일단 경비실에 얘기해보시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습니다. 벽면이나 복도 측 창호를 방음효과가 뛰어난 이중창으로 교체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밤늦은 시간 복도 소음은 명백한 생활 방해에 해당됩니다.

    우선 경비실에 정중히 상화을 알리고 공지 요청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찾아가서 담판을 지으세요.

    그런 운제에 다른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니까요.

  • 네 그러한 복도식 아파트에서 자주 겪는 갈등중 하나인데요.

    직접 주의를 주시기보다 경비근무자나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 간접적으로 주의를 주는편이 아무래도 이웃간 갈등이 심화되는것을 예방할수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새는 뭔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게되면 오히려 더큰소리를 치거나 그것으로 앙심을 품고 물리적 보복을 가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조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