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의 치료 연구과정에서 음식으로 공급되는 탄수화물을 줄이면 신체가 반응하여 몸 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려는 케토제닉 상태가 되는데, 약 20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인슐린의 분비가 저하되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려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인슐린 수치가 24시간 이내에 떨어지는데 이때 인슐린 분비량을 이용해 지방 소모를 유도한다는 것이 이론적 근거입니다.
주의사항으로는 자유롭게 먹되 폭식은 하지 말 것,식사 시간 외에는 먹지 말 것, 물을 꾸준히 마시기, 과도한 카페인 섭취 금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