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주차장에 똥싸는 강아지는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동네에 개를 풀어놓고 키우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 개가 항상 빌라 주차장에 똥을 싸서 주차장이 똥밭이 되었습니다.

개 주인에게 얘기를 했지만 아직도 풀어놓고 키우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같은 증거만 확보하면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지자체 축산과나 경찰서에 신고를 해보세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길에서 강아지의 배변, 배뇨를 치우지않으면 신고대상입니다.

      지금 상황에 정확하게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관련한 법적인 부분은 '법률' 카테고리에 문의하시는 것이 더 적합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주인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강아지가 어떤 행동을 하고 돌아오는지를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한다는 것은 큰 범법 행위입니다 경찰서에 신고하시고 조치하시면은 법적으로 배상을 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목줄을 하지않고 강아지를 외부로 방출하게 하는 것은 범법 행위입니다 당연히 경찰서에 신고하면은 되지 싶습니다 이런 강아지가 혹시라도 지나가는 행인에게 해를 입힌다면 큰 문제가 되고 실제적으로 주차장에다가 대변 소변을 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서에 다가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개를 풀어 놓고 똥을 치우지 않으면 경범죄와 동물보호법 위반입니다.

      법을 위반한 사람에 대한 신고는 어디다 하지요?

      예, 경찰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법치주의 국가이고 민중의 지팡이는 경찰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시청이나 구청에서는 개똥 신고 관련 담당 부서로 연결해줄 것입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개 주인의 신상정보를 알아야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므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증거자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자주 목격되는 장소와 시간대를 알려주면 담당관이 출동하여 단속할 수 있습니다. 혹은 경찰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112로 전화하거나 문자로 신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