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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호박벌73
가만히 지켜만 보는 중인데, 느낌이 오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괜히 말하는게 더 별로 일 것 같기도 하구요. 어찌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요즘은 영원한 , 평생 직장은 없잖아요,
더 좋은 직장이 있어서 이직을 할수도 있는거고요,
직원이 말하기 전까지는 모른척 하시고 이야기 할때 이유를 잘 물어보시고
이유를 이야기 했을때 우리회사에서 해줄수 있는거 있으면 다시 다닐수 있게 조율해주시면 어떨까요?
그게 아니라면 마무리 잘 지을수 있게 하면 됩니다.
응원하기
태평한레아61
안녕하세요. 태평한레아61입니다.
좋은곳으로 이직으로 퇴사한다거나 퇴사하시려는분이 하고싶은 계획이 있어서 퇴사를 한다면 당연히 응원해주는것이 맞다고봐요
그러나 다른 상황으로 계획도없고 그냥 지금 다니는 회사가 싫어서 퇴사를 한다는거면 조금만 참고 힘내보자고 잡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지니1004
안녕하세요. 지니1004입니다.
그 직원 업무가 질문자님과 관계가 있다면 상급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라면 그냥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러블리한왕나비16
안녕하세요 수원시 광교 장애인 주간 보호 시설에
다니고있는 김민형이라고합니다 제가 위뱃살 아랫쪽 뱃살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인데요 걱정이네요
어떡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그이유가 뭐예요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