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참 오래된일인데 일너무시켜서 몸망가졌거든요
오래된 일이고 그런 상사가 있고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데 잊어야겠죠? 참 무식하게 일시켜서 몸망가져서 그때는 참 눈물의 나날들 이었는데요. 근데 지금은 그때 노력한걸로 대성해서 오히려 잘산곤있고 그때 경험이 도움도 되더라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에 일배울대는 상사가 엄청 밉고 원망스러웠겠지요. 왜 이렇게 힘들게 시키냐고요. 몸이 망가질 정도로 힘이 들었으니까요. 그래도 그걸 잘 참고 일해왔으니, 지금은 그것이 오히려 성공의 길이었네요. 알고보면 다 잘되라고 혹되게 가르친 것이었는데 말입니다. 이제 감사한 마음 가지고 한번 찾아가세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ㄴ다.
몸이 망가질 정도로 무식하게 일을 시켰던 상사가 있었다면 욱하는게 올라오는것도 있겠지만
사실 이 또한 지나간 일이겠지요.
그 상사를 생각하며 욱해 봤자 이미 지나간 일이며, 일어난 일인데 어떻하겠어요.
굳이 계쏙 생각해봤자 자신의 기분만 더러워지니 그냥 흘려버리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래된 일로 인해 힘들게 보냈지만 그런 이유로 인해 지금을 잘 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당시에는 엄청 힘들고 상사분도 밉고 회사도 다니기 싫었겠지만 그래도 그런게 다 경험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 일을 지금 되새겨 보면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니라고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때 일도 쉽고 상사분도 잘 해줘서 일을 열심히 안했으면 지금쯤 후회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난 날의 아픈 기억은 오히려 쓰디쓴 약이 된거라고 생각 하면 될듯 합니다.
PTSD가 있으신 것 같네요.
근데 저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몸이 좋지 않은데, 일을
시켜서 몸이 엄청 망가졌죠.
가끔 일상생활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화가 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지난 일이고, 그냥
내가 생각 안해야겠죠.
결국 지금 질문자님은
대성했으니,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참 오래된일인데 일너무시켜서 몸망가졌거든요
오래된 일이고 그런 상사가 있고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데 잊어야겠죠? 참 무식하게 일시켜서 몸망가져서 그때는 참 눈물의 나날들 이었는데요. 근데 지금은 그때 노력한걸로 대성해서 오히려 잘산곤있고 그때 경험이 도움도 되더라구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 일들은
좀 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을 많이시켜 몸이 많이 망가지셨다면 정말 슬프셨겠습니다
그런데 꼭 잊을 필요가 있을 까요?
그때 노력한 걸로 대성해서 지금 잘 살고 있다면
고마움 까진 아니더라도
교훈을 준 것이 아닐까요?
상사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어
지금의 작성자님이 되신게 아닐까요?
가끔은 과거의 아픔이 지금의 나를 살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될 때가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경우가 그 경우 아닐까요
고진감래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
이런 말들 처럼
과거의 거창하게 말하자면 고난 시련 등을 통해
작성자님이 성장 한 것은 아닐까요?
가끔 과거를 회상하며 그 상사 정말 나빴지만
장점을 배우고 타산지석으로 삼아
지금의 대성하고 잘 먹고 잘사는 내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남겨주세요
저에겐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회사 상사로 인해 몸이 망가졌었고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욱하고 순간 화가 나시는 거 같은데
지금은 그때 일이 경험이 되고 시련을 이겨내서 잘 사시면 잊어 버리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시련이 오면 그 때 경험을 살려서 시련을 잘 이겨낼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과거의 힘들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감정이 올라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그 경험이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주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고생과 노력 덕분에 지금의 성취와 성공이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거의 상처나 고통을 억누르기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이 올라올 때, 그것을 억제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