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십년전의 상황이 현재까지도 꿈으로 나타나 힘들때가 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20대 때 회사를 다니면서 과중한 업무로 많이 힘이 들었었어요 업무중 일부가 타부서의 확인 절차 후에 진행되는 업무가 있었는데 바로 처리 되는것이 아니다보니 바쁘게 처리해야 하는 다른 업무로 인하여 조금이라도 밀리게 되면 그 업무량이 금새 불어나곤 했죠
때문에 늘 뛰어 다니기 일쑤였어요 지금도 그 때를 회상해 보면 내가 너무 힘들었겠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문제는 3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가끔 꿈에서는 그 때 그 상황으로 돌아가 서랍안에 가득 들어 있는 서류를 보고 놀라서 발을 동동 구르는 꿈을 꾼다는 거예요
그리고 놀라서 눈을 떠 보면 내몸에 식은 땀이 흐르고 있어요 도대체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왜 그런 꿈을 꿀까요?
어떤 치료가 필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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