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입니다. 회사 대표의 부모상의 경우 조문을 가야할 까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회사 내 대표의 부모상의 경우 일반 사원들이 참석하는게 맞을까요?

특히 위치가 직장의 근교라면 큰 고민없이 조문할텐데....

위치가 차로 4~5시간정도의 거리입니다.

회사 업무 끝나고 조문하고 오면 다음날 업무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을것 같아서요

회사에서는 가라 마라 언급이 없다보니 고민이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리가 있다보니 참 많은 고민이 될거같지만 주말 또는 일요일이 껴있지 않타면 못갈거같습니다. 회사 내부에서도 거리상 못갈거같으니 다들 아무말 없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장님과의 인연이나 평소에 친분이 있으면 한번 다녀올법도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회사사람들끼리 돈을 거둬서 사장님께 드리면 될거같네요

  • 회사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다면 다녀 오시는게 맞는것 같지만 일반 사원이라면 팀장님 윗급으로 가실때 조의금만 보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가까운 거리라면 당연이 가서 조문을 드리는게 예의지만 거리가 멀기 때문에 조의금만 보내시고 문자를 보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회사 규모가 어떤수준인가요?

    저도 관련된 일로 다녀온 적이있습니다만 규모가 작은 회사면 회사차원에서 독려를 하거나 하더라구요.

    동료분 및 상사분과 상의해서 결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원래는 가는게 맞겠지만 거리가 다소부담스럽다면 나중에 만나 드려도 될것같습니다. 회사대표니 아마 다들 찾아갈것같긴합니다.

  • 회사의 대표인 경우, 굳이 참석하는 것보다는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세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는 간부급들이나 조문을 가지, 평사원은 조의금 등으로 이미 예를 다한 것입니다.

  • 회사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또 대표와 어느정도의 만남이 잦거나 그런다면 고민이 좀 되긴 하겠네요.

    만약에 가실 거면 다른 분들과 조인해서 조금 일찍 연차를 내고 갈 수 있도록 해보시고

    아님 밑에 직급이면 윗 팀장은 갈텐데 그때 조의금만 보내시면 어떨까요?

  • 부모상은 가족 간의 일이기 때문에 직장인으로서 조문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조문은 직장인의 의무는 아니지만 동료나 상사 등과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 참석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차로 4~5시간 거리에 위치한 경우,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회사의 업무상황과 조문 여부를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조문에 가기 어렵다면 조문의 인사를 전달하거나 조문을 위한 다른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직위자가 아닌 팀원 정도 되신다면 통산 조문까지 직접가진 않으나, 이것도 회사의 규모, 담당자의 업무분야 등 평소 CEO와의 소통이 잦은 경우에는 조문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회사에서 대표님께 결재라인에 있거나, 자주 뵙는다면, 조문을 하는 것이 예의상 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러한 관계가 없다면, 4~5시간 걸리는 조문은 안가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런 경우에는 휴가를 쓰고 가셔야합니다.

    휴가는 회사에서 처리 해주셔야 할텐데.

    분위기상 그렇게 하지 않을것같네요.

    참 난감하시겠습니다.

    그냥 눈 한번 딱감고 다녀오시는게 보기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휴가를 쓰세요

    당당하게 힘들어서 휴가쓰는걸 보여야 합니다.

  • 거리가 있다보니 다들 눈치를 살피고있는듯하네요.

    대표님과 자주 마주쳐야하는 위치에 계신다면 멀더라도 조문을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