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에서는 지금 코인을 계속 모으고 있을까요?

기관에서는 코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에 대하여 많은 얘기가 있던데 어떤 정책을 할지 알고싶어요 지금 코인을 대형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기관 투자자들의 코인 매집세는 종목과 시기에 따라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하며 기관 매수세가 일시적으로 둔화되었으나, 이더리움 현물 ETF나 솔라나 현물 ETF 등 달느 디지털 자산 ETF로는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나타나며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한 기관의 관심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들은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형 코인 중심으로 꾸준히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해 주요국에서 준비 자산 투명성 및 발행인 자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조정이 있는 시기에도 대형 코인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하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관들은 직접 매수보다는 비트코인 ETF나 커스터디 형태로 접근 중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규제가 명확해지면 참여가 늘 전망입니다. 대형 코인 중심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기관에서 코인을 모으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한국의 기관들은 코인에 여전히 보수적이기에

    모으는 것으로 보여지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내 금융 기관 투자가들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 같은 가상 자산 투자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금융당국이 가상 자산을 공식적으로 제도권에 편입했다고 할 수 없어서 국내 은행이나 증권사 등에서 대놓고 비트코인 같은 가상 자산을 매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계사나 계열사를 통해서 간접 투자를 하고 있고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을 기초로 하는 ETF 투자 등 간접 투자를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처럼 은행 등 금융회사들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보유가 합법화 되면 본격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에서는 오히려 지금이 매수 타이밍으로 보고 일부 매수할 수는 있지만, 우리나라 기관에서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