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장욕설, 도둑취급, 업무외 다른일
수산에 근무합니다
경리로 입사햇는데 점점 택배 문어 갑오징어 각종 해산물 손질등
택배 양이 많아지고 사람을 구하자 했는데도
얼마나 된다고 그냥 니가 하면 된다고 하며 시킵니다
9시-18시 근무인데
8시반출근해서 수산물손질하고 16시에 사무실의자에 앉은적이 수없네요
남직원들은 한달에 한번 쉬기도 힘들고
저는 애들이 잇어 주말에 쉬어도 전화응대(업무용폰 있음)및 장부정리, 대금결제, 계산서 발급은 애들재워놓고 밤에 합니다..
오늘 사장이 지가 쓰레기통에 버린 지 서류를 저한테 주워놓으라 햇는데
제가 슬쩍 보니 없어서 (솔직히 뒤지기 싫엇어요 어떤 누가 휴지통 뒤지고 싶나요?)
없다 햇엇구요
그랬더니 5억짜리 법원 서류를 자기가 주워놓으라 햇는데
왜 안주워놧냐고 저때문에 5억이 어쩌고 저쩌고 소리지르고 욕설에(평소에도 욕설자주함) 단톡방에도 직원들한테 욕설함)
그래서 왜 내탓이냐 내가 왜 주워야되냐고
본인이 버려놓고 왜 제탓하냐 하고 울며 집에왓습니다
그만다닐때가 된듯하네요
여기 계속 다니니 성격도 이상해지고
일을 하고 있는데도 계속 다른일을 겹쳐서 계속 시키고
노동청에 어떤걸 신고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