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를 다니다가 중간에 그만두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다가 계약직이 끝나서 그만둔다 말하러 갔다가
사장이 계속 일을 계속해달라구 애기하셔서
마음이 바꿔서 다시 재계약을 해서 일하는도중
가면 갈수록 회사 업무를 너무 과도하게 요구해서
두사람이 할 업무를 한사람에게 과도하게 시키네요
가면 갈수록 업무를 무한이 늘어나고..
택배가 100건넘게 나오는데 300건되어야..사람 더 구해준다구
의류택배가 시즌바뀔때 빠짝 바쁘고 한가할때 사람이 추가로 필요 없으니..
최소한인원으로 어떻해든 회사를 돌려보려고 일하는 직원들만 죽어나는거죠..
사장은 직원뽑아줄 생각도 안합니다.
택배 포장하면서 장갑도 구입해달라구 요청하면
딱 1번 장갑 받고는 제가 제돈으로 구입해서 장갑을 사용했습니다.
참..일하는 작업시 장갑이 필요한건데 그것도 사주기 아까운것같습니다.
택배 업무뿐아니라.. 의류 제품이 오면 내려서 창고에 정리하고...
회사에서나오는 의류 , 각종 폐기물 쓰래기까지 차에 싫어서 옮기기구하구.
먼지와.. 옷은 엉망진창...나는 직원으로일하는건지....일용직으로 일하는건지...내 본업일이 뭔지 참 ..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을 하기전에...
다른 업무를 본다구 정작 택배 업무는 오전에 못하고
이런저런 잡일에 끌려다닙니다.
택배를 오전 오후 나눠서 송장이 나와서 오전에는 오전 할일이있고
오후에는 오후 할일이있는데 어떨때는 오전,오후 송장을 오후에 한꺼번에
처리하려다 보니 퇴근시간이 8~9시..넘어...ㅡ.ㅡ; 어쩔때는 결국 다 못하고 그 다음날로 이월
그다음날도 이월되고.....다른 팀에서 지원들어오고 참..
매주 출근할때마다 택배 물량의 엄청나서
정신적으로 스트래스도 받고 몸도 마음도 모두 지치고.
제가 일하는 중간중간 새로운 신입이 들어왔지만 1주일도 못버티고 나가는건 다반사구..
쉬는시간도 없이 일하는 제모습을 보고 계약내용과 다르다고 전부 그만두었습니다.
사람이 오래 버티는 환경이 절대 안됩니다.
근로계약서 내용도 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회사 갑의 일방적인 조항만 나열하고 계약하는 을 입장에서 계약서를 작성할수밖에 없지요.
회사의 권리와 의무만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그동안 일하면서 사장한테 비인격적인 말도 들어가면서
뭐 이런것도 못해? 업무 일지로 하루 일한 내용을 다 적으라고하는데
일하고 마치면 8~9시 업무일지 쓰는것도 스트래스 였습니다
업무일지 까지 써가면서 이시간과 이시간 왜이렇게 공백이 기냐고
이업무가 이렇게 오래 걸리냐? 이업무를 빨리 처리하고 다른업무를 하라.
요구는 더 늘어났죠
물류팀의 실수로 여직원에게 화를 내시더니.여직원 한명이 울더군요..
참 직원의 실수가 있다고 한들..너무 대놓고 뭐라고 하니..참 ...분위기가참..
회사 택배 물류가 많아져 몸상태가 안좋아서 말도 없이 그만두었습니다.
사람 바보처럼 취급하고 직원을 직원으로 대해주기는 커녕
일하는 기계로 취급하고 계약근로계약서와 다르게
일하는시간 도 쉬는시간(없음) 휴식시간(없음) 거의
밥먹고는 계속 일하고
퇴근시간이 7시이지만
7시에 넘어서 퇴근하기는 부지부수고...
딱 7시까지 시급계산으로 급여를 지급 받았습니다. 7시 이후 1~2시간은 계산 안해주더군요.
사장은 내가 7시까지 일하라 그랬지 그이후로 일하라고 한적 없다구. 누가 그렇게 시켰냐?고 다시 묻더군요 ㅡ.ㅡ
한번은 1~2시간 일 더하라고 지시가 내려와써 일했더니..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네요..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임시직으로 3개월 일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임시직 계약직이 저에게 크게 다를게 없었습니다.
계약직이 되니까 더 힘들게 시키더라구요..
여름 휴가때는 직원들이 휴가를 따로따로 가서 점심밥 제공도 한달 제공안하고
회사가 멋대로 네요..
10월 11일 회사를 그만두고 11월 10일 어제쯤 회사 급여가 들어올꺼라 생각했는데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1일부터 11일까지 일한 급여는 당연히 돌려받아야하는건 아닌가요?
중간에 제가말없이 그만두었다구 하더라두..급여는 퇴사하고 법률적으로 14일안에 주는걸로 알고있는데
한달정도 기다렸는데 아직 입금이 안들어와서
노동청에 신고하면 급여를 받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