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확실히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집단에 형제자매가 많거나.

예전에 어른들이 형제자매 많으면 좋다고 말햇지만

바람 잘 날 없다고

형제자매 많으면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불협화음과 각종 소음만 많이 생겨나고

지금 학교 생활이나 회사생활도 동기나 선후임들 많으면 그래서 시너지가 나는 것보단 각종 불편 불협화음 소음만 많이 생겨나는거 같아요.

어찌 생각하시나요?

세상이 또 그렇게 변한거 같고 막 아닌 집도 잇고 집단도 잇다 말할 수 있는데

끈끈한 우정이 많이 실종된 세상인거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 챙겨주는 사이라면 믿고 맡길 때가 있으나 욕심에 따라 관계가 변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성취감이 있다면 믿고 갈 수 있으나 물질적 홍수 속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다수의견은 평균을 말해주지 절대 그게 옳다고는 못하며 하물며 개인은 평균값의 일부의 한 점 일 뿐입니다

    리더쉽에 따라 관계변화가 될 수 있으나 구성원 중에 반골기질이 있다면 단체 분위기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규칙이 있는 것이지요

  • 형제자매가 많으면 서로 시너지를 내기보다는 때로는 갈등이나 소음이 많아진다는 의견, 매우 현실적이고 공감됩니다.

    집단내에서는 다양한 성격과 생각 차이로 인해 불협화음이 생길수있고,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강해져 더욱 그런 경향이 커진것 같습니다. 학교나 회사에서도 큰 조직일수록 소통과 협력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깊은 유대와 실질적 시너지가 생길수있습니다. 결국 인간관계는 끈끈한 우정분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며 요즘은 그런 부분이 약해져 아쉽게 느껴질수있습니다.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것 같습니다.

  • 가정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형제가 많으면 괜히 편이 나눠지고 잡음이 나와서 불호입니다..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지만 다 옛말이죠 요즘은 가족이 많은 집일수록 사이가 안 좋은 곳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