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손톱을 깎는 일이 귀찮아서 또는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아 생기는 습관성입니다. 이러한 습관은 중학교까지 이어지다가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자연이 없어집니다. 어릴 때 또는 성장하면서 손톱 깎는 일이 번거로웠거나 알게 모르게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아 생기는 증세이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각종 미네랄이 부족하면 손톱을 물어뜯는 경향이 있어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성장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성장하는 만큼 각종 영양물질을 보충해야 하는데 성장 속도만큼 영양물질이 따라가질 못해요.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아연, 셀륨, 요오드, 크롬 같은 것이 모자라서 생기는 현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