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의 사회성 때문에 고민이 크시겠군요.
강아지는 대부분 1년 미만의 어린 시기에 사회화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질문 작성자 님의 강아지는 같은 강아지를 만나는 기쁨보다는 사람에게 예쁨 받는 기쁨이 더 커 보입니다.
애견카페 등에 섣불리 데려갈 경우 너무 많은 강아지들이 한 공간에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견주 분 중에 질문 작성자님의 강아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택과 같은 편안한 환경에서 두 강아지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때 간식과 익숙한 놀이 장난감 등을 이용하여 강아지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민이 잘 해결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