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득달(得達) 목적지에 도달하다, 또는 목적을 이룬다는 뜻 입니다. 과거에는 흔한 표현이었으나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지요. 목적지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보통 걸음이 빨라지지요. 그래서 득달 같이 달려 들다 정도의 표현이 생긴 것 입니다.
득달은 '목적한 곳에 도달함 또는 목적을 이룸'을 이르는 '득달(得達)'로써 한자어입니다. 한편 '잠시도 늦추지 아니하게, 지속적으로'를 이르는 '득달같이'는 고유어 표현입니다. '득달같이'는 복합어가 맞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득달같이'의 형태 경계를 '득달같-이'처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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