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몇년만에 연락온 고등학교친구의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될까요?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다음 달에 결혼하는데 연락은 몇 년 만에 왔거든요.
가긴 갈 건데 요즘 물가도 오르고 식대도 비싸서 얼마를 내야 할지 머리가 아픕니다.
보통 이럴 때 다들 얼마 정도 봉투에 담으시는가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방문하여 식사까지 하는 경우라면 최소 10만 원 이상을 하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5만원은 아닌것같고 질문자님도 추세대로 10만원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는 같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때 결혼식 참석을 못하는 사정이 있었기에 5만원을 송금하고 결혼식 끝나고 따로 만나 밥을 얻었습니다.
만약 참석했다면 10만원했을것같네요.
직접 가신가면 요즘 식대를 고려해서 10만원 챙겨갈 것 같습니다.(식대를 하객이 고려한다는 문화가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배려정도로 생각하고 고려합니다)
결혼을 준비해보니 일단 연락을 준다는 것 자체만으로 고마운 일이더라구요. 1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초대해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챙겨갑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일테니 반가운 마음으로 방문하셔서 마음껏 축하해주세요^^
고등학교때 친했다더라도 저는 그후 10년동안 연락없다가 결혼한다는 연락받고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했었는데요!
연락없이 지냈다하더라도 옛날에 친했던 정을 생각하여 그냥 5만원만 이체했습니다!
좋은기억으로 남았던 친구라면 5~10만원정도면 괜찮을것같아요
아무 연락없다가 10년넘어서 결혼 연락이 첫연락인게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축하의의미로 5만원 보냈었어요 🥹
연락은 했지만 몇년동안 얼굴을 못본 상태가면 겸사겸사 얼굴볼 겸 만나고, 10을 할것같습니다만...
몇년동안 전혀 연락을 못했던 정도의 친분이라면 축하만 해줄것 같아요. 그 친구가 만나자는 의사를 비췄을지, 바빠서 모바일로만 준다고 하는지 그건 알수 없지만
몇년만에 연락해서 나 결혼해~ 여기 모청이야 하는 정도라면 축하만 해주고 끝낼것 같아요
저라면
청첩장모임을 했다면 10만원
하지않고 모바일청첩장만 받았다면 5만원 낼것 같아요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지금은 연락하지않지만
결혼하게되면 축하는 해주고 싶을 것 같아요.
그 친구도 본인을 친한친구라고 생각해서 초대했다고 생각하구요. 그 마음이 고마워서라도 저는 10만원 할것같네요!
일단. 참석여부에따라 달라지겠죠.
오랜만에 연락온동창이 연락온 이유가 결혼입니다.
결혼이아니었다면 연락이안왔을 수도 있죠.
마음에 쓰이는 분이아니면 참석여부를 먼저 판단하시고.
만약 참석하게된다면 5만원 정도 부터 하는게 괜찮을것 같습니다.
요즘 예식장식대도 싼게 5만원정도 일테니까요.
몇년만에 연락온거면 안가도 무방할거같은데요.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가는거지 돈을 내러 가는게 아니니까요. 친구분도 기대를하고 연락이 오지는 않았을거에요. 부르고싶으면 연락이 아니라 식사나 커피한잔 하면서 보통 이야기하죠.
흔히들 결혼할 때 청첩장을 내가 아는 생각 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달 하고 그 결혼식에 참석 여부는 그걸 받은 사람이 결정 하면 되는 거라고 알고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지만 평소. 연락 하고 지내지 않았던 친구라면 제 경험상으로는 축의금도 그렇고 안 가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결국엔 기부한 모양새가 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친했던 친구는 내가 참석하면 나의 결혼식에도 오겠네요.
요즘 식대 감안하면 십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고 혹시나 호텔이면 이십만원 정도를 해야 합니다.
요새는 애경사 참석이 참 부담되는 때입니다.
고등학생 때 친했고 몇년동안 연락이 없다가 결혼한다고 청접장만 카톡으로 보낸 친구면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가서 식사를 할 경우엔 식대값이 있으니 10만원이요.
참석할 경우 식사포함 10~15만원 정도요
오랜만에 보더라도 10만원이 기본 매너로 자리잡는 추세입니다
호텔이나 고급 웨딩홀이라면 15만원이 적당합니다
불참할 경우에는 5~10 만원 정도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친구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면 10만원이 좋긴합니다
결혼식 축의금은 친한 친구가 아니고 그냥 친구라면 참석하는데 10만원 하면 될 것 같고요 참석 안하고 축의금만 보낼 때는 5만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정한것도 아닌데 어느 사이에
축의금 룰이 된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몇년만에 친한친구 결혼식 이면 10만원하시면 무난하실것같습니다.너무많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