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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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연락온 고등학교친구의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될까요?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다음 달에 결혼하는데 연락은 몇 년 만에 왔거든요.

가긴 갈 건데 요즘 물가도 오르고 식대도 비싸서 얼마를 내야 할지 머리가 아픕니다.

보통 이럴 때 다들 얼마 정도 봉투에 담으시는가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방문하여 식사까지 하는 경우라면 최소 10만 원 이상을 하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5만원은 아닌것같고 질문자님도 추세대로 10만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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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같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때 결혼식 참석을 못하는 사정이 있었기에 5만원을 송금하고 결혼식 끝나고 따로 만나 밥을 얻었습니다.

    만약 참석했다면 10만원했을것같네요.

  • 가실거면10 안가실거면5 ! 저라면 안가고 5 할거같아요ㅜㅜ

    이렇게 결혼식 갔다해도 또 연락 잘 안될테니까요..ㅠㅠ

    저라면 5에 안가겠습니다!!ㅠㅠ

  • 직접 가신가면 요즘 식대를 고려해서 10만원 챙겨갈 것 같습니다.(식대를 하객이 고려한다는 문화가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배려정도로 생각하고 고려합니다) 

    결혼을 준비해보니 일단 연락을 준다는 것 자체만으로 고마운 일이더라구요. 1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초대해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챙겨갑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일테니 반가운 마음으로 방문하셔서 마음껏 축하해주세요^^

  • 고등학교때 친했다더라도 저는 그후 10년동안 연락없다가 결혼한다는 연락받고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했었는데요!

    연락없이 지냈다하더라도 옛날에 친했던 정을 생각하여 그냥 5만원만 이체했습니다!

    좋은기억으로 남았던 친구라면 5~10만원정도면 괜찮을것같아요

    아무 연락없다가 10년넘어서 결혼 연락이 첫연락인게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축하의의미로 5만원 보냈었어요 🥹

  • 연락은 했지만 몇년동안 얼굴을 못본 상태가면 겸사겸사 얼굴볼 겸 만나고, 10을 할것같습니다만...

    몇년동안 전혀 연락을 못했던 정도의 친분이라면 축하만 해줄것 같아요. 그 친구가 만나자는 의사를 비췄을지, 바빠서 모바일로만 준다고 하는지 그건 알수 없지만

    몇년만에 연락해서 나 결혼해~ 여기 모청이야 하는 정도라면 축하만 해주고 끝낼것 같아요

  • 몇 년만에 그것도 결혼 때문에 연락을 줬다…? 이건 그냥 안가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몇 년만의 대화면 별로 친하지도 않을 거구요 돈 아끼셔요 ! 

  • 안녕하세요.

    요즘 물가로는 참석하면 최소 10만원은 해야 할듯합니다.

    좀 친하면 20만원도 예상해서 하시구요.

    무튼 중요한 건 본인 경제사정에 따라 하는게 맞습니다!

  • 참석하면 10만원하구

    참석안하구 이체하면5만원이면 괜찬을것 같아요

    많이 친하면20만원 해야 겠죠

    오랜만에 전화온 친구니 이정도면 괜찬을것 듯요

  • 저라면

    청첩장모임을 했다면 10만원

    하지않고 모바일청첩장만 받았다면 5만원 낼것 같아요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지금은 연락하지않지만 

    결혼하게되면 축하는 해주고 싶을 것 같아요. 

    그 친구도 본인을 친한친구라고 생각해서 초대했다고 생각하구요. 그 마음이 고마워서라도 저는 10만원 할것같네요!

  • 일단. 참석여부에따라 달라지겠죠.

    오랜만에 연락온동창이 연락온 이유가 결혼입니다.

    결혼이아니었다면 연락이안왔을 수도 있죠.

    마음에 쓰이는 분이아니면 참석여부를 먼저 판단하시고.

    만약 참석하게된다면 5만원 정도 부터 하는게 괜찮을것 같습니다.

    요즘 예식장식대도 싼게 5만원정도 일테니까요.

  • 몇년만에 연락온거면 안가도 무방할거같은데요.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가는거지 돈을 내러 가는게 아니니까요. 친구분도 기대를하고 연락이 오지는 않았을거에요. 부르고싶으면 연락이 아니라 식사나 커피한잔 하면서 보통 이야기하죠.

  • 흔히들 결혼할 때 청첩장을 내가 아는 생각 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달 하고 그 결혼식에 참석 여부는 그걸 받은 사람이 결정 하면 되는 거라고 알고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지만 평소. 연락 하고 지내지 않았던 친구라면 제 경험상으로는 축의금도 그렇고 안 가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결국엔 기부한 모양새가 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 친했던 친구는 내가 참석하면 나의 결혼식에도 오겠네요.

    요즘 식대 감안하면 십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고 혹시나 호텔이면 이십만원 정도를 해야 합니다.

    요새는 애경사 참석이 참 부담되는 때입니다.

  • 고등학생 때 친했고 몇년동안 연락이 없다가 결혼한다고 청접장만 카톡으로 보낸 친구면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가서 식사를 할 경우엔 식대값이 있으니 10만원이요.

  •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5만원이 좋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계속 고민중이시고 결혼 계획이 있으시다면 10만원도 나쁘지 않아요.

  • 5만원정도만 해도 될거 같.습니다. 자주 만나는 친구

    도 아니고 결혼식 끝나고 않볼수도 있고 그정도만 하여도 인사는 될것 같습니다

  • 참석할 경우 식사포함 10~15만원 정도요

    오랜만에 보더라도 10만원이 기본 매너로 자리잡는 추세입니다

    호텔이나 고급 웨딩홀이라면 15만원이 적당합니다

    불참할 경우에는 5~10 만원 정도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친구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면 10만원이 좋긴합니다

  • 요잠은 물가따라 축의금도 고의 10만원 기본인거 같습니다. 친분에따라 단위는 더 커지는것인데 아마 10만원만 해도 부담없을거에요

  • 결혼식 축의금은 친한 친구가 아니고 그냥 친구라면 참석하는데 10만원 하면 될 것 같고요 참석 안하고 축의금만 보낼 때는 5만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정한것도 아닌데 어느 사이에

    축의금 룰이 된 것 같습니다

  • 식사 안하고 오시면 5만원이 적당하고 식사 하시고 오시면 10만원이 적당할 것 같아요. 참석 안하고 계좌로 보내는 것도 5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 연락안하던친구라 솔직히 식대가격인 10만원정도가적당해보입니다. 나중에 그친구가 질문자님결혼식에올지안올지모르는거고 또 연락이끊길수있으니까요

  •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요즘 결혼식장 한 끼가 비싸더라고요.

    결혼식장 가시는 거면 적어도 10만원 정도.
    안가시는 거면 적어도 5만원 아닐까 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몇년만에 친한친구 결혼식 이면 10만원하시면 무난하실것같습니다.너무많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고등학교때 친했지만 몇년만에 연락됐다면 10만원 정도가 딱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5만원은 너무한것같고 20만원은 너무 많은것같아서 10만원정도가 제일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