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보건소 HIV신속검사 몇주부터 믿을만한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안녕하세요
의심일로부터 6주가 지난시점에서
보건소 신속검사를 받으러 하는데
6주차에 검사받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요?
검사결과가 나온다면 믿지 못할 결과여서 받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HIV 신속검사는 보통 항체를 기반으로 하는 검사입니다. 항체는 노출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형성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신뢰 시점이 중요합니다.
의심일로부터 6주 시점의 신속검사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시점이면 상당수 감염에서 항체가 형성되어 음성일 경우 감염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다만 의학적으로는 6주 결과를 “중간 신뢰도”로 판단하며, 완전한 배제 기준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항체 검사 기준의 확정 시점은 12주(3개월)입니다.
정리하면, 6주차 신속검사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검사가 아닙니다. 불안을 줄이고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6주 음성이라도 최종 확인을 위해 12주 이후 재검사를 권장하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
1명 평가의심스런 관계 이후 6주가 경과한 시점에서 시행하는 HIV 신속검사는 일부 사람에서는 양성이 나올 수 있긴 합니다만, 음성이 나올 경우 위음성일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신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사아홍에서는 6주차에 검사를 받아보고 양성이 나온다면 치료를, 음성이 나온다면 12주차에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확인을 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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