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전세 매물을 알아보는데 발품이 제법 도움이 될까요?
주로 네이버 부동산 참고하면서 빌라, 연립 등 다세대 중심으로 전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 직장 중심으로 서대문, 은평 정도 봤는데 매물이 많지는 않네요.
요즘 거의 부동산 어플이나 네이버 부동산 알아봐서 세입자 쪽에서 부동산에 연락해 물건을 살펴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대체로 어플이나 네이버에 공개하지 않은 부동산 단독 물건들을 일부 혹은 다수 보유하고 있는 편인가요? 협회 물건이라는 것도 있는 것 같고...
발품이 아직도 메리트가 있는지 아니면 시간 낭비일른지...?
예전에는 집 근처든 어디든 부동산 방문해서 연락처 남겨주면 다음날부터 일정 잡고 며칠에 걸쳐 보조원 분하고 몇 군데 돌고 그랬는데 요즘은 노인분들이나 그럴까 하네요. 소개하는 물건도 2,3건 정도면 끝이고...
마치 다나와 사이트가 생기고 컴퓨터 부품 가격이 용산에서부터 전국 매장에 걸쳐 오픈이 되고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업체 위주의 판매 주도 분위기가 소비자 선택에 의한 구매 주도적인 분위기로 역전된 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그래도 아직 손가락 타자보다 발품을 팔아 보는 게 좀 더 크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