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보통 이런사람은 다른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거나 수용하기 보단 '내 말이 맞고 너는 내의견에 따라야해' '답은 정해져 있고 너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아'입니다.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는 상대방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직장상사인 경우는 일방적인 지시를 받게 될 것이고 배우자나 가족의 경우는 소통이 힘이 들 것입니다.
보통이런경우 내부에 열등감으로 인해 누군가의 의견을 따르면 패배한다는 비합리적인 사고를 하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그 사람의 의중을 파악하려면 많은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