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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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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해야 할 건 많은데

막상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쉬게 되는 날이 많습니다.

운동이나 자기계발도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실천이 잘 안 되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루틴을 유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렇습니당 ㅎㅎ 자기개발하려고 하는것도 결국 퇴근해서 일이나 해야하는 압박감처럼 받으면, 결국 일할때도 피곤해지고 하겠더라구요... 집에서 푹 쉬고 출근만 잘하는걸로 목표 삼고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하나씩 해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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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근 후 무언가를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완전히 진이 빠진 상태에서 다시 에너지를 쓰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자기계발을 하는 시간을 만들었답니다. 꾸준히 시간을 늘려가다 보니, 이제는 새벽 시간을 생각보다 훨씬 더 알차게 쓰게 되었어요.

  • 맞아요! 퇴근하고 오면 진짜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일년이 또 가면 아무것도 안한거 같아서 허무하더라구요! 목표를 두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해외여행가서 영어 잘하는 나를 보기, 살빠진 나를 보기 이런걸루요!

  • 저도 원래는 일이 덜 힘들거나 피곤한 느낌이 들어도 퇴근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출근까지 먹고 눕기가 일상이었슴니다.. 그러다가 운동을 하게 된 계기가 혼자가 아닌 동네 친구나 친한 회사동료와 같이 운동하는것입니다!!! 그럼 약속이기 때문에 나갈 수 밖에 없게 도ㅣ서 피곤해도 강제로 운동이 된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