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무언가를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완전히 진이 빠진 상태에서 다시 에너지를 쓰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자기계발을 하는 시간을 만들었답니다. 꾸준히 시간을 늘려가다 보니, 이제는 새벽 시간을 생각보다 훨씬 더 알차게 쓰게 되었어요.
저도 원래는 일이 덜 힘들거나 피곤한 느낌이 들어도 퇴근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출근까지 먹고 눕기가 일상이었슴니다.. 그러다가 운동을 하게 된 계기가 혼자가 아닌 동네 친구나 친한 회사동료와 같이 운동하는것입니다!!! 그럼 약속이기 때문에 나갈 수 밖에 없게 도ㅣ서 피곤해도 강제로 운동이 된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