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디자이너 이직 시기가 적절할까요???

6년차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3년 근속 후 이직을 하려하는데 시기가 적절할까요?? 더 다녀야할까요?? 고민이 됩니다 ㅠㅠ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디자이너로 경력이 6년이나 되었고, 현재 회사에서 3년 근속하였다면
    전문성과 성실한 태도가 높게 평가되어 이직에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 입니다.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직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6년 차 중견 디자이너로 성장하신 것은 대단하신 것이고, 축하드립니다. 연차로 보나 근속으로 보나 지금은 이직을 고민하기에 좋은 타이밍입니다.

    ​다만, 현재 직장에서 지난 3년간 "이건 내가 메인 디자이너로서 기획부터 리드해서 성과를 낸 작품이야"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대표작이 2~3개 이상 쌓였는지 확인해 보세요.

    • ​만약 그렇다면 당장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이직 시장에 나가셔도 됩니다.

    커리어에서 연봉을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는 타이밍이 바로 '3년 차'와 '6년 차'입니다. 현재 직장의 연봉 인상률이 물가상승률 수준이거나 내 연차에 비해 낮다고 느껴진다면, 이직을 통해 제 가치를 인정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만약 지금 회사에서 몇 달 뒤에 내 커리어에 엄청난 도움이 될 대형 프로젝트(예: 브랜드 리브랜딩, 대규모 서비스 개편 등)가 예정되어 있다면, 그것까지만 완수하고 포트폴리오에 넣어서 이직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조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선택은 질문자님의 몫입니다. 다만 6년차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를 토대로 다른 환경에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3년은 경력직 시장에서 '한 직장에서 성과를 낸 기간'으로 평가 받는 마지노선으로 이해됩니다. 법적으로도 퇴직금과 가산 연차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시점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더 배울 점이 없거나 처우개선이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이직을 시도하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다만, 디자인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나 업계의 채용 수요 등 직무 전문성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전 경력증명서는 본인이 원하는 내용으로 미리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에 대한 정확한 조언은 본 카테고리에서 얻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관련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이직이 적절한 시기는 근속기간이나 연차로만 판단할 수는 없고, 이직에 용이한 정도로 경험과 역량이 쌓였는지로 판단해야 합니다

    예컨대 수준에 맞는 프로젝트 경험이나 직무역량이 있다면 이직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향이직은 역량과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