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상태입니다. 건강,국민,사대보험

무직상태인데

건강보험, 국민연금, 사대보험 등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년간일하고 쉬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겟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소득이 없는 시기에 보험료가 큰 부담이 될 수 있는데, 합리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건강보험: 가장 먼저 '피부양자'를 확인하세요

    직장을 그만두면 '지역가입자'로 바뀌어 집이나 자동차 등에 점수가 매겨져 보험료가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배우자나 부모님, 자녀 중 직장 다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의 '피부양자'로 등록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보험료가 0원이 됩니다.

    만약 피부양자가 안 된다면, 퇴사 후 2개월 이내에 공단에 신청하여 직장 다닐 때 내던 수준으로 보험료를 3년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역 가입 보험료와 꼭 비교해 보세요.

    2.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으로 지출을 막으세요

    소득이 없는 동안에는 국민연금을 강제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연금공단(1355)에 전화해 무직 상태임을 알리고 '납부예외'를 신청하세요. 그러면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길 때 안 낸 기간만큼 채워 넣는 '추납'도 가능합니다.)

    3. 고용보험: 실업급여와 '실업크레딧' 챙기기

    자발적 퇴사가 아니라면 당연히 실업급여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국민연금료의 75%를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연금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는 꿀팁이니 꼭 신청하시길 권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건강보험료는 지역가입자로 내셔야 합니다.

    소득이 적고 재산이 없다면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산재/요양/국민은 소득없음으로 납입중지 신청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국민 건강 보험. 즉 의료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변경되세요.

    4대보험중 국민건강보험을 제외한 나머지는 미가입 상태로 취업시까지 갑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직 상태에서는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지역가입자로 전환이 되시며 사대보험은 재취업 전까지 의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