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팬티가 너덜너덜 찢어졌는데도 입고다니네요

남편이 팬티가 너덜너덜 찢어져서 팬티구실도 못하는걸 입고다니네요 ㅠㅠ

아무리 사줄테니 그만 버려라고 해도 상관없다고 누가 팬티 보는것도아니고 입겠다고 합니다

원래 남편분들 다 팬티는 찢어지든 말든 신경안쓰고 그냥 입고다니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속옷은 제대로 입으려고 합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당해 옷을 벗기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서 가능한 속옷은 브랜드 속옷을 선호합니다.

      남편분 속옷 세탁하려고 하면 종량제 봉투에 버리세요.

      새 속옷 사다주면 아마 입으실게요.

    • 안녕하세요. 부끄러운홍학255입니다.

      찢어진 건 다 버리시고 새거 사주시면 또 잘 입고 다니실 겁니다. 한마디로 찢어졌거나 멀쩡하거나 신경을 안씁니다.

    • 안녕하세요.

      남편 팬티를 찢으세요.

      그리고 너무 오래되어 세탁하다 다

      찢어 졌다고 새거로 사주세요.

      혹시나 친구들끼리 목욕탕이라도 가서

      본다면 와이프를 욕해요.

      저희 회사에 직원이 매일 같은 옷에

      같은 바지를 일주일 내내 입어요.

      그것도 회식자리에서 위 옷이 다

      따지기기고 근데 지금도 그리고 다네요.

      사람들이 와이프를 욕해요.

      남편이 일하고 들어오면 벗은 옷

      세탁하고 꿔매든가 해야지 않나요.

      저희 남편도 알뜰하지만 너덜너덜 한건

      입지 않아요.

      그런 옷 입고 다니면 안 좋은 기운이

      본인에게 들어온대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목도리도마뱀136입니다. 원래 남자들은 팬티 떨어져도 그냥 입고 다닙니다. 누구에게 팬티 보여줄 것도 아닌데 크게 신경 안 쓰이니까요 그리고 오래입었던 팬티가 훨씬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모든 남편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구요

      질문자님 남편분께서 특별히 알뜰하신

      성격이신것 같네요

      그래도 잘 설득하셔서 속옷은 바꿔주셔야겠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도 보이는 부분이 아닌이상 입긴합니다만

      너덜해질때까지 입진않아요. .

      그래도 알뜰한 남편분이시네요

    • 안녕하세요. 홀쭉한타킨이11입니다.

      그런거에 신경안쓰시는 분들 그냥입고

      다니지요

      오래된 속옷다 버리고 새옷으로 사주세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아니요. 전 그전에 버려요. 남편분이 못버리시면 질문자님이 확 버려버리세요. 버리시구 새걸루 사다주세요

    • 안녕하세요. 곰돌이 푸우 친구 티거입니다.

      앗ㅠ제 사연인줄 알았어요ㅠ

      저도 남들이 어차피 안보니 그냥 상관없다고 하고 그냥 입어요ㅠ

      저는 외벌이 가장이다보니 쓸데없는데 돈쓰기 싫어서 그래요ㅜ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그렇게 신경 안쓰는 분도 계시고 신경쓰는 분도 계시는게 다 다르니깐요. 저는 찢어지면 버리고 새걸 사는편이예요

    • 안녕하세요. 건강하자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고 입고 다닙니다. 와이프에게 사달라고 한적이 한번도 없던것 같네요. 집사람이 사주면 사주는데로 입고 다닙니다.

      저는 사십대 입니다.속옷이 그렇게 중요한게 생각 않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끈한호돌이62입니다.

      안그럼 남자도 있겠지만 거의ㅜ대부분 남자들은 기계쪽말고는 대충대충 입고 삽니다 크게 신경안써요 ㅎ

    • 안녕하세요. 성숙한멧새53입니다.


      저도 남편분 만큼은 아니지만

      평소 속옷상태를 신경쓰지않고 입고 다니긴 합니다

      왜냐하면 진짜 누군가한테 보여줄 일이 없어서요

      그래도 찢어진건 아닌것 같아요 ㅎ

      그런 팬티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말해보세요 ㅎ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구멍나면 버려버닙니다.

      글쓴이도 그냥버리고 새거 사주세요.

      구멍은 그래도 아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