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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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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밥, 국 위치가 중요한가요?

밥 먹을때 아빠가 국을 오른쪽(?) 에 두라고 하시거든요. 국을 왼쪽에 두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대충 들은걸로는 제사관련해서라는데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밥 먹을때 국 오른쪽은

    오른손잡이가 편하려고

    그러는거 같은데요

    옛날에는 국 밥 숫가락

    젖가락 까지 예절 연습시켰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

    습니다 왼손잡이도 많구요

    왼손으로 식사할때 국이

    오른쪽에 있으면 불편할거구요

    그런데도 식당가면 밥 국

    오른쪽 숫가락옆에

    젖가락오른쪽 이렇게

    놓는걸 보면 예절이

    습관이 된것 같습니다

  • 제사 아닌 상황에서도 항상 그러나요? 무언가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것 같은뎁..., 그게 못마땅하다면 얘기를 해보세요. 제사할 때만 해보라고 말이죠.

  • 옛날에는 엄청 중요하게 위치를 많이 따졌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렇게 큰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엄청 많이 따졌다고 하더라구요.

  • 국을 오른쪽에 두는 이유는 우리가 흔히 오른손잡이이기 때문이고,

    예전에는 왼손잡이가 안좋은 인식이 있어서 무조건 오른손을 쓰게 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 밥은 좌측 국은 우측은 차선과 같다고 생각 하면 됩니다. 그리고 보행하면서도 우측이 일반화 되어 있듯이 식사 때도 동일 하다고 보면 됩니다. 혼밥에는 상관이 없지만 여럿이 식사 할때는 조금 어려움

    이 예상되지요. 그래도 굳이 국을 좌측 밥을 우측에 둔다면 어떻게 할수는 없으나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통의 상식도 필요한 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제사상에서 밥과 국의 위치는 '반서갱동'이라는 원칙을 따릅니다. 즉, 밥은 서쪽(왼쪽)에, 국은 동쪽(오른쪽)에 놓는다는

    뜻이에요. 이는 우리가 평소에 밥상을 차리는 방식과는 정반대예요.
    제사상을 이렇게 차리는 이유는 산 사람과 돌아가신 분의 세계를 구분 짓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밥을 먹을 때는

    밥을 왼쪽에, 국을 오른쪽에 두죠. 하지만 제사상은 이와 반대로 차려요.​

    이는 돌아가신 분들의 세계가 우리와는 반대라는 믿음에서 비롯됐어요. 조상님의 영혼이 와서 음식을 드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상님 입장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차린 거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