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무언가를 그만두고 요청하는것은 누구나 힘든일일수있습니다.
이런경우 가능하면 진솔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사장님도 질문자님이 3년간 일한것에 대해서 고마움을 느낄가능성이 큽니다.
그런경우에 서로 무언가 돌려서 말하는것보다
어떤 이유로 인해서 그만두는지 정확하게 이야기해주는것이 서로간의 좋은 관계로 남을수있는 길이 될수있을겁니다.
이런것들을 막상 처음부터 이야기하기 어려울것같다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연습을 해보거나 혹은 혼자 거울을 보면서 말하는것을 연습해보는것도좋을수있을겁니다.
예를들어 (무언가 계획이 있다면)XX을 준비해야되서 다음달까지만 일을하고 일을 그만두어야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