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2차 대전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앟았습니다. 이는 스페인 내전(1936-1939)으로 국가가 매우 피폐하였으며, 경제와 군사력이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프랑코 정권은 내란 중 독일과 이탈리아로부터 지원을 받아 추축국에게 호의적이었지만 공식적으로 중립을 선언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석유와 기타 필수 물자를 의존하고 있어 연합국과의 관계 유지도 중요하였습니다. 그러나 스페인은 공식적으로 중립을 유지했지만 독일군을 지원하기 위해 청색사단이라는 자원병 부대를 동부 전선에 파견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