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는 양인이나 양반들이 조정에 들어 가서 관리가 되면 품계를 받는데 조선 시대 품계는 정1품 부터 종 9품 까지 다양한 품계가 존재 했습니다. 정 2품 이상의 삼정승 같은 사람들을 대감이라고 불렀고 , 그 밑에 종 2품에서 정 3품 까지가 영감이라고 하며 , 그 이하 종 9품 까지의 품계를 나리 라고 불렀습니다. 영감이란 말은 조선 시대를 거쳐 일제 강점기에는 군수, 판사, 검사 등 높은 관직의 사람들에게 높임말로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노인 남성에 대한 존칭어로 사용 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