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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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 개가 죽었습니다. 15년 살았습니다.
어제 점심시간에 동료가 개 시럽을 찾고 있길래 아는 개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일어나지도 못한다고 가보니 베게를 받혀주고 일어나기 힘들게 보였습니다.그리고 저녘먹다 이야기 하다 묻어주었다 했습니다. 제가 키운개는 아니지만 수년전부터 안개여서 슬펐습니다. 자기가 키운 개는 아니지만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어떤 기분 이셯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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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시간에 동료가 개 시럽을 찾고 있길래 아는 개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일어나지도 못한다고 가보니 베게를 받혀주고 일어나기 힘들게 보였습니다.그리고 저녘먹다 이야기 하다 묻어주었다 했습니다. 제가 키운개는 아니지만 수년전부터 안개여서 슬펐습니다. 자기가 키운 개는 아니지만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어떤 기분 이셯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