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1856년 크림전쟁에서 러시아가 패전했던 것이 알래스카 매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봐야 하는데요
크림전쟁 패전으로 러시아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알래스카가 처분 대상이 된 것으로 당시 알래스카는 러시아-아메리카 회사에 의해 식민지 경영이 되고 있었는데 부패와 방만경영으로 인해 주요수입원인 모피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수익성에 큰 타격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러시아도 광물자원의 잠재수익성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으나 당장 알래스카는 오히려 돈이 들어가는 애물단지에 불과했고 러시아가 크림전쟁에서 패배하면서 영국령 캐나다가 확장하는 것을 자력으로 막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애물단지를 미국에게 팔았지만 미국은 대박을 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