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결혼 전 파혼 고민 중인데 주변 시선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식장까지 다 잡았는데 준비 과정에서 너무 많이 싸우고 성격 차이가 극명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엎는 게 맞지만 부모님 얼굴 생각하니 죄송하고 하객들 보기도 부끄럽네요.
불행한 결혼 생활이 뻔히 보이는데 참고 진행하는 게 맞을까요?
1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주변의 시선보다 본인의 인생 전체가 걸린 중대한 문제이므로 확신이 없다면 멈추는 것이 더 큰 불행을 막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대화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면 본인의 행복을 위해 단호하게행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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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전 아닌것같다면 파혼하는건이 맞습니다.결혼하고 이혼하면 재산까지 빼앗길수있으니 결혼전 파혼하는것이 맞습니다.사람은 변화되지않습니다.잠깐 감출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에 혼전임신으로 일찍 결혼한 케이스에요 :)
지금은 결혼 15년차로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결혼이라는 게 큰 행사다보니 사소한 문제로 많은 갈등이 생기죠? 고민도 많이 되실테고 부모님께도 어떤 마음가짐인지 알 거 같아요.. 저는 혼인신고만 먼저 하고 첫째 출산 후 붓기도 빠지지 않은 상태로 6개월만에 결혼식을 했는데 부모님의 강제적인(?) 결혼식이라 정말 하기 싫었거든요🥺
지나고보니, 조금 더 내 주장을 얘기해볼걸 싶은 마음이 컸답니다..
결혼이란, 양가 집안도 중요하지만
평생 함께 해야 할 내 동반자와 트러블이 잦다면
해결 방법을 세워보시고 정 안 될 때 부모님의 도움도 받아보며
여러 방법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즘 이혼도 물론이고, 파혼은 더! 흔하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마음 아프지 않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남들 시선 보다, 내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거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서로 좋아서 하는 결혼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저도 파혼 했지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셔요
근데 후회하면 안됨. 1년 뒤에 그땨는 이럈으면 어땟을까 저랬으면 어땟을까 이런거?
안타깝네요 누구한테 물어본다고 정확하게 해라 마라
말 못해줌. 잘 선택해서 자기인생 행벅하기를 바랍니다.
근데 맨날 싸윤다고 안맞다 라기보다는 서로가 민감한 시기이고 또 맨날 이런 시기만 있는게 아니라 좋은 날도 있거든요
잘 선택하시길
결혼전에 한번 싸워보는것도 좋아요. 사람을 좋을 때만 보면 좋은면만 보이는데 결혼하고 같이살게 되면 이꼴저꼴 다 보거든요. 이 사람이 갈등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폭력적인 성향은 없는지, 상식적인 선에서 말이 통하는지 등등 서로가 서로를 판단해서 결정을 뒤집을 수 있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전혀 님과 그 사람의 간격이 좁혀질 수 없다고 판단이 들면 지금이라도 파혼을 하는게 나아요. 사람 고쳐쓰기 어렵거든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다고 생각해요.
부모님도 질문자님이 더 행복하길 바라실거예요.
원치 않는 결혼을 하는건 행복의 길로 가는게 아닌거 같아요.준비 과정에서 싸울 수 있지만,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조율이 안된다는 건 그냥 서로 안맞는게 아니라 조율해 나가는 방식이 다른거 같습니다. 결혼이라는게 결혼하고 나면 조율해야하는 것들 투성이인데 벌써 이렇게 안되는건 앞으로도 잘 안된다는거죠..... 감당이 안될거 같으면 서로 시간낭비 하시지 말고 빨리 끝내시길 바랍니다ㅠㅠㅠ
다른 사람들이 질문자님 인생을 살아주는건 아니니까요!!
자주싸우면 배려 없는 남자일수있어요
그런남자랑결혼하면 평샐이 불행합니다
나를 그릇에 담아줄수잇는남자를 만나세요.
살다보면 졸은사람도 멀어지는게 결혼인데
싸우면서 한평생 어떻게 살아가나요
이혼보다는낫습니다. 돈낭비 시간낭비하지말고
정리하세요
도저히 맞지 않을 것 같다, 불행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이라도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결혼식 전에, 오피셜하게 ‘부부관계’가 되기 전에 깨닫고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게 생각하심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후에 계속해서 싸우며 갈등 속에서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불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용기내어서 지금이라도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전 파혼을 고민중이시군요 토닥토닥요
주변의 시선보단 본인의 판단대로 하시면 됩니다
마음가는대로요 주변의 시선은 잠깐이고 결혼은 평생입니다
담담하게 대화 잘 나누셔서 님의 진짜 짝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무슨 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진정으로 결혼을 물리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일인데, 남의 체면 때문에 그냥 하실 겁니까?
나중에 결혼을 하고 나서 이혼하게 되면 그게 더 부끄러울 일입니다.
나중에 크게 문제 생기먼 돈도 더 나갈거고 부모님도 더 속상해 하실거예요ㅠㅠ 인생이 달린 문제니 나중에 이혼 하는 것 보다 아직 식장 가기 전이니 파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ㅠㅠ
섣부른 판단도 경계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이목을 의식해
자신과 가족들이 불행할것이 눈에 보이는데도
진행하는것도 경계를 해야 합니다.
그건 부모님과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혼도 흔한 세상에 파혼이면 증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앞으로 평생 살아갈 동반자랑 함께하려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맞아야 살 수 있지않을까요‼️부모님도 뭐든 내 자식이 행복했음 좋겠다는 바램이실겁니다 화이팅 🤍
8년을 권태기없이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의견충돌 및 싸울일이 없었어요
아이 낳고 서로 예민해지니 권태기 아닌 권태기도 겪고
서로 말투부터 달라지더라구요
이렇듯 연애때보다 결혼준비때보다
더 많은 문제들을 서로 직면해나가며 해결해야합니다
확신이 없는 결혼은 정말 인생 비극의 시작입니다
창피함은 잠시일뿐..
결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불확신 이라면 여기서 멈추세요..
인생 깁니다.. 스스로 불행을 선택하지마세요
우선은 파혼을 생각할만큼 정말 심각한가 생각해보시고, 만약에 내 동생이라면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이라면 어떻게 조언 할까 생각해 보세요. 모든 답이 동일하다면 안하는 게 맞죠. 부모님의 얼굴, 초대한 손님들 생각하면 미안하다는 생각이들 수도 있죠. 하지만 반대쪽 저울에 나의 인생이 달렸다면 고민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심사숙고해보세요.
잠시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더 나아요. 어차피 다 지나면 잊혀지니까요.. 인생의 정말 중요한 일인데, 불행할게 뻔히 보인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지금 이순간은 남말고 나만 생각하세요..
절대 안돼요. 인생을 두고 왜 딜을 치나요...
주변인에게의 인상, 뭐, 분위기, 어쩌면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인생입니다. 본인 소신을 가지고서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으셔야 해요.
본인의 행복을 위한 선택을 두고 눈치를 주는 사람은 인생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등 걸러내는 게 맞을 테고요.
결혼은 정말 큰 이벤트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갈아넣을 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하객분들, 그 중 어느 누가 결혼이라는 이벤트 하나만을 위해서 질문자 님의 인생이 불행하기를 바라겠나요.
결혼은 각자의 인생에서 행복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인 겁니다. 질문자 님이 잘 판단하시리라 믿지만, 주변 눈치 보면서 인생을 불행으로 몰아넣지 마세요.
지금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에게는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멈추는 게 답입니다.
옛날도 아니고 지금 세상에 파혼했다고 하면 똑똑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걱정 마시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지금은 후회가 남겠지만 성격차이 참고 열심히 식잡으면서 준비하고 나면 이제 진짜 시작인걸요 ... 순간이에요 님의 앞으로의 행복한 나날들을 위해서라면 지금 마음끌리는대로 하세요
한번 부끄러운게 사는데 이득입니다
평생괴로우면서 싸우시면서 사시겟어요. ..
한번눈딱고 도저히 안되시면 파혼하시는게 훨씬 살아가는데 좋을거같네요. .
성격차이는 불행이보이네요
식장까지 잡었어도 아니다 싶으면 접으세여 살다가 헤어지는것보다 헐 낫습니다
식전에 안맞는게 많으면 살다보면 무수히 많겠지여
해서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인다는 거 압니다
근데 이런 건 빨리 결정하고 정리하는 게 좋더라고요
이혼보다는 낫잖아요
헤어지고 싶은 이유가 다 있는데 참고 결혼했다가는 병 생길 수도 있어요
마음의 병도 나으려면 오래 걸려요
결혼해서 극복 못하는게 성격 차이인거 같아요. 불행한 결혼이 될거라고 예상된다면 지금이라도 파혼이 맞다고 봅니다. 나중에 결혼후 이혼이 더 부모님께 고통과 실망을 안겨드리는거 같습니다.
잘 맞는 사람이 있어요.
현실적으론 상대방에게 어떤 점에서 평생 살아가는데 힘들 것 같아 고민이 된다. 결혼 진행은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세요.
상대가 해결이 되고 조율이 되면 결혼하는거고요
아니면 빠르게 다른 사람 많이 만나보세요.
나중에 너무 후회될 것 같고 파혼 확신이 안든다면 직장이나 학업 핑계를 대고 결혼을 미루세요.
당연히 걱정되고 고민 되는 상황일것 같아요. 하지만 결혼이란게 서로 좋아 죽을것 같아 결혼해도 싸우고 하는데 확신이 없다면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방법이라고생각해요.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본인이 생각만 하고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하객,부모님 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되지만 그사람과 경혼해서 사는건 본인이니까 본인만 생각하셔도 됩니다!또 즈금은 파혼하면 결혼식 비용,위약금 이런 고민도 있겠지만 결혼 후 재산에 대한게 휠씬 머리 아플 수 있어요.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주변시선이 부담스럽긴하지만 잠깐입니다
파장은 시간이지나면 잠잠해질것이고
확신이있다면 멈추는것도 용기입니다 결혼은
모든게완벽해도 싸울일이 있습니다
시작도 전에 심하게 삐그덕하신다면 진지하게 인생걸고
생각해보시길바래요
결혼 앞두고 싸우는거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겪었을꺼에요
20년을 넘게 따로 살다가 같이 살아가려다보면 가치관도 생활습관도 서로 맞춰야하니깐 싸우게되죠
근데 누구가 새로운사람을 만난다고 안싸울꺼라는 자신있으실까요? 파혼을 생각하시기보단 끝과끝에서 중간지점으로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해보시고 다시 생각해보시는게어떨까요? 결혼은 물론 신중해야하지만 지나간 연인또한 놓치고 나면 후회될수있어요
이혼하는 게 더 별로입니다
식장 들어가기 전에 헤어지는 게 현명한 겁니다
아닌 것 같은데 결혼했다가 결국 지옥 같이 살다가 이혼한 집 제 주변에도 몇 집 있네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랄게요
앞으로의 미래인데… 얄팍한 주변 시선이 중요합니까?
파혼도 나쁜게 아니닙니다! 오히려 행운이라고 생각하죠
결혼은 신중해야하니 불행하다 예상하면 파혼하시는게 맞아요
주변 시선을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네요
본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결혼해서 과연 그 결혼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결혼 후 이혼은 주변 시선이 신경쓰이지 않나요?
아무리 이혼에 관대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이혼에 대해서 부정적입니다
차라리 이혼보단 파혼이 나은 선택입니다
아마, 파혼한다 한들 다들 정말 안 맞았나보다 생각할겁니다. 오죽하면..차라리 지금이 났지...그런 생각할꺼예요... 근데, 만약 이게 누구나 있을수 있는 일시적인 감정이냐, 정말 아닌거냐는 본인이 진짜 생각해보세요. 결혼까지 생각할때는 좋은것도 많았을거예요. 지금 내나이도 중년 20살 딸이있어요... 그런데, 애낳고 살면서도 많이 싸웠어요. 좋을때도 많았고요. 살면서 결혼초에도 애만없었으면, 확~ 하고 생각할때도 많았죠~ 근데, 서로 맞춰가면서 저는 왔잖아요. 헤어지더라도 누군가를 다시 만나 맞추는 과정을 다시 하고 싶진않아요~ 그런데, 시작이라면, 정말 아닌게 아니라면, 내기준에 절대 안되는 폭력적인 사람 또는 경제관념 없는 사람등...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맞춰갈 각오도 필요할거예요~ 몇십년동안 다른환경에서 산 사람이 나와 같은 맘일순 없을 테니까요. 하물며 한엄마 뱃속에서 나와 같은 가정 교육을 받은 동기간도 다른데... 절대 서로 배려 하지 않고, 아껴주지 않으면, 함께 하지 못할거예요..터놓고 상대방과 이야기를 해보시고, 꼭 좋은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길 바래요..
스스로 불행한 결혼 생활이 뻔히 보인다면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주변인들도 글쓴이님의 숙고를 이해해주시겠지만, 주변인의 이해가 필요할까요. 글쓴이님의 인생인걸요! 숙고하셨다면 결정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불행한 결혼생활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것이 더 못 박는 일일 거예요,
아니다 싶으면 파혼 해야죠 본인 인생이 최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해서 살다가 헤어지는것보다 훨씬 나아요~~ 아무일없이 끝까지 잘가면 괞찮은데 첨부터 아니다 싶으면 정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해서 그 사람이랑 내가 사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살아주는거 아니잖아요.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서로 행복하려고 하는 결혼인데 다른 사람들 눈치보느라고 불행할게 빤히 보이는 결혼을 과연 하는게 맞을까요?
오죽하면 이곳에 익명에게 물어볼까하는 생각드네요...힘드시겠어요...
아...이 질문에 답을 어찌 가벼이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만 주변에서 그런일이 꽤 있습니다
결혼과정에서 굉장히 많이 싸워요 엎을까했던 친구도 있습니다 익명에게 편한질문들이 있을거예요 잘생각하라하기에도 뭣하지만...주변에 친한형이나 친한동생과 상의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가족들과의 사정은 어찌 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장 큰힘이 되어주시는 분은 대체로 부모님이 맞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대화후 결정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좋아죽고 못살아 결혼해도 몇십년을 남으로 살았기에 결혼후 1년정도는 서로 맞춰지는과정에서 미친듯이 싸웁니다 아닌사람들도있지만 대부분이 평균적으로 그렇더라구요 결혼전 예민한 상태에서의 충돌인지 진짜 서로 안맞는것인지 본인이 잘 생각해보시고 진짜 아니라고 판단이 서신다면 깨는것이 맞지않을까요? 부모님이나 주변에 죄송하고 창피한건 한순간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겠지만 당신의 인생은 이 한순간으로 인해 달라지겠지요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지금이라도 더 엉켜서 헝클어 지기전에 더 나가지 않고 되돌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깟 체면 (?) 물론 소중하지만 우선선위를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아닌건 아니고 ... 본인의 느낌이 가장 소름돋도록 정확합니다 ... 🥺
준비기간 단 1년을 위해 남은 70년을 희생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뭐라 말할건 아니지만 삶이란 타인을 위해 사는게 아닌 본인을 위해 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현명한 선택 바랍니다
하루라도 빨리 중단하십시요.
내 인생 내가 사는데 남 눈치보고 망설이다니요.
남들이 내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없습니다.
쇼펜하우어의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라는 책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남을 의식하는 잘못된 민족성을 단번에 뒤집는 책 제목이었습니다.
결혼을 잘못하는 순간 인생은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결혼을 하고 나중에 알게되는 경우도 많은데 얼마나 다행이세요. 인생 지옥의 벼랑으로 떨어지기 일보직전에 멈출 수 있으니까요.
내 인생 바로 잡을 결정적 순간에 그것을 아셨다니 축하를 드리고 싶네요.결혼하다 이혼하면 그게더 창피한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내 인생 똑바른 자리로 다시 갖다 놓으시기 바랍니다.
결혼은 일륜지대사지만 그 대사보다 본인의 인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불행한 결혼 생활은 하면 안 되죠
식장에서 도망치는 거 아닌 이상 그 전에 빨리 파혼하는 게 여러모로 더 낫습니다
주변의 신경쓰여서 결혼을 다시 생각하는게 걱정이면 더더욱 안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주변사람들이 처음에는 난리여도 자기들 살기 바쁠거에요. 작성자님이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남의시선이 먼져가 아니예요~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지요~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다투기는 하는데요...너무 안맞다면 식올리기 전에 그만두는게 좋을거예요.
불행한 결혼생활일께 뻔히 보이는데 참고 어떻게 진행하나요...
행복하지 않을게 뻔한데 말이예요...
저같으면 다시 생각해볼것 같아요..
결혼식후 되돌리기 더 어려워져요! 지금 마음이 확신하다면 주변의식하지마시고 멈추세요! 남들 신경쓰다가 본인인생망치면 안되잖아요 불행이 보이는 결혼은 아닌거예요한번뿐인 인생 행복하게 살아요!
주변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분들이 질문자님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파혼을 결심하셨다는것은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합니다 주변시선 신경쓰지말고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서 올바른 결정 하시길..
결혼하고 살다보면 더 현실적인 문제에 많이 부딪힐텐데 그때마다 힘드실텐데ㅠㅠ 엎는게 맞다고 생각하실 정도이시면
결혼해서 이혼할바엔 결혼전에 파혼하는게 훨씬 나으시지 않을까 생각듭니다ㅠㅠ
지금 당장이야 부모님 얼굴 보기 죄송스럽고 지인들 보기 좀 그렇지만 결혼해서 이혼하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ㅠㅠ
지금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더 힘든 상황이 오지않길 바라며
그 어떤 누구도 본인의 감정을 대신해서 느껴줄수가 없습니다
다 본인이 책임져야 할 것들입니다
상대방과 잘 맞지도 않은채로 결혼을 한다면
매일같이 부딪히겠죠
그리고 대화가 즐겁지 않고 어색해지겠죠
그리고 결혼한 부부 사이에 제3자 개입을 경험하게 되실거에요
둘이 어색하니까 누군가를 자꾸 껴서 시간을 보내는 거에요
그런데 이거 남들이 다 눈치챕니다
남들 부르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둘만이 갖는 시간도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두가지 사이에서 균형감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제3자개입 지켜보면 엄청엄청 힘들어보입니다
보통아니에요 정말로요 하루하루가 지쳐갈거에요
본인의 감정에 솔직해지세요
주변시선이 뭐가 중요한가요
본인 행복을 위해서 본인 미래를 위해서
중요한건 주변의 시선이 아닌것같아요
미래가 뻔히 보이는 결혼 주변시선에 부모님 눈치에 했다가
어짜피 뻔히 보이는 이혼이라는 엔딩이
더 비참하고 주변에서 보는 시선이 안좋지않을까요
물론 부모님도 더 가슴아파 하실겁니다
미래를 위해 잘 생각해보세요
오래 만난 커플들도 결혼 준비 과정에서 대다수가 다투고 헤어진다 하더라고요. 청첩장까지 돌리고 파혼하는 경우도 봤어요..!
안 싸우고 잘 맞춰가며 준비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만, 몇 십년을 서로 다르게 살아온 사람인데 어떻게 한 번을 안 싸우고 꾹 참으면서 끼워 맞춰 가겠어요.
결혼 시기, 자녀 계획으로도 의견 차이로 많이 다투고 헤어지기도 하는데 식장까지 다 잡은 거라면 서로 많이 사랑하는 사이이신 것 같아요.
무슨 문제로 싸우고 어떤 성격 차이로 인한 판단이신지는 제가 감히 유추할 수 없지만 명백한 결격 사유가 아니라면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해요!
서로 진중하게 앞으로의 결혼 생활과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도저히 맞춰갈 수 없는 부분이라면 지금이라도 파혼하셔야 할 것이고, 서로를 품어줄 수 있는 그릇이 된다면 결혼을 진행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 결정에서만큼은 부모님, 주변 지인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시고 오롯이 본인의 마음과 상대방과의 의중을 신경쓰시길 바라요!
미래는 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함부로 비춰볼 수 없는 불가침 영역이니 행복할지 불행할지는 아무도 몰라요 ㅎㅎ 현재를 잘 맞춰가고 잘 이꿔 나간다면 미래는 당연하게 현재처럼 무운으로 혹은 행복으로 바뀔 수 있으니 지금 행복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시기보다는 질문자님 본인을 먼저 챙기시는게 옳은 선택일 것 같아요.
남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게 인생인거잖아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일 상황이 맞지만, 의문이 들었을때, 정말 이 길로 가도될까? 라고 한번 더 고민해보고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사랑했던 사람에게 실망하게되면 실망감이 더 크게 다가오죠.
서로 잘 안다고 생각해서 결혼을 결심했지만 아직도 내가 모르는 모습들을 볼때 겁도 납니다.
누구나 결혼전에 준비하다 멀어지는 경우가 제법 있더군요
인생에 한번뿐이길 하는 결혼이 행복의 문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길이 열릴것 같은거죠.
서로 다름은 인정하시되 소통가운데 고쳐져야 합니다.
조정되지 않는다면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 과정은 신중하고 철저히 소통하는게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예기를 들어줄 사람이면 결혼 하셔도 괜챦겠지만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더다욱 힘든 결혼 생활이 될겁니다.
모쪼록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의하세요.
내 귀한 딸 결혼전부터 이렇게 힘들게 한다면
부모님께서도 말리실겁니다. 생각보다 인생 짧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주변도 보이는 법이죠.
스트레스 받지말고 행복해지세요
저의 경험담으로 결혼식후 파혼했어요ㅡ
결혼준비중에 정리하려다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화해로 했지만, 결국 아니더라고요ㅡ
결혼식 전과 후는 다음 누군가를 만나면 다시 결혼식 하기엔 쉽지 않습니다ㅡ
결혼전후 문제 계속 말이 나오게 될거라 의심치 않습니다ㅡ
서로를 위해서 협의를 잘해서 더나은 미래에 대화를 잘해서 지금이라도 마무리 하심을 전달해보네요ㅡ
진짜 가능성이 계시다면 서로 노력에 대해 미지수이지만, 깨진독에 물은 잠시 방어는 될지모르지만 결국 물이 새는것은 막기가 쉽지않을겁니다ㅡ
당장의 문제해결이 미래에 더큰 화가 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ㅡ
님의 행복에 응원합니다...^^🙏🙏🙏
8년차 부부. 아이둘 남자 입니다
연애는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지만 결혼후 크고 작은 내용까지 싸움이 될거 같네요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가품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며 살아야 하는데 작성자분 이야기론 파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당연합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자신입니다. 결혼은 긴 시간이며 현실적인 부분이 크고 누구/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인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적어도 10년 20년 + 미래의 자녀(아이) 까지 생각하고 고려해보시고 현병한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주변의 시선으로 인해 내린 걀정으로 자기 인생을 망치는 선택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을 후회할수도있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과거의 잘못된 선택으로 지금 아주 큰 후회중입니다
물론 부모님도 중요하고 주변 시선도 신경쓰이겠지만 본인을 제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길바래요.. 저는 왜 그러지못했나 항상 매일매일 후회중입니다 부디 나무를 보지마시고 숲을 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식장까지 잡은 상태면 더 흔들리는 게 맞긴 한데,
지금처럼 “안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 정도면 이미 답은 나온 거 같아요.
결혼은 시작하면 돌이키기 훨씬 힘들고,
주변 시선 때문에 참고 들어가면
그 시선보다 더 오래 버텨야 하는 게 결혼생활이라서요.
부모님, 하객보다 중요한 건
내가 몇 년, 몇십 년을 어떻게 살지인 것 같아요.
지금 용기 내는 게 평생 편해질 수도 있고,
지금 참고 가는 게 평생 후회가 될 수도 있어요.
본인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긴다면 시선 신경 끄세요.
본인 인생은 본인꺼잖아요.
결혼전에 성격이 안 맞아서 이렇게 싸우는데
결혼하면 더 심하게 싸우지않을까요?
결혼전이면 법적으로 아직은 남남인데
후에는 혼인신고하면 법적으로 가족이 되는데
막말오가며 치고박고 무슨짓을 못하겠습니까
남잔 결혼하면 대부분 소유욕에 폭행이나 막대하는 상황많다고해요
남의 눈치보지마시고 본인을 아껴주세요
이혼이라는 꼬리표를 다는것보단 성격차이로 인하여 파혼했다고 했다고 하는게 더 좋을꺼같아요
그렇게 결혼해도 오래못가서 이혼할꺼고 그러면 나중에는 왜 이혼했데 소리 들을수잇어요
불행한결혼생활 굳이 하려고 하지마세요
어려운일인거 알아요..그래도,
파혼 안할꺼라고 생각하고 일년후, 오년후, 십년후...
내뜻대로 된다면...
또는 절대 내 뜻대론 안될수도 있는 가정하에
계획을 짜보세요.
그러다 보면 답나오지 않을까요??
세상이 내뜻대로만 되는게 아니란게 꼭 끝까지 가봐야만 아는게 아닐수도 있건데...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것만 답은 아니지만 참고만 살꺼 아니면 지금 냉정해져보세요.
결과도 남은생도 오롯히 님이 감당할 일이니까요.
준비과정에서는 많이 싸우기는 해요
의견충돌이 안생기면 너무 좋겠지만 결혼 생활의 시작이죠
그런데 정말 극복할 수 없이 계속 지속되는 문제라면 파혼이 맞아요 !!!!! 결혼 후 생활은 아름다운 행복한 일들만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
결혼 후 이혼은 지금보다 더 많은 문제들로 정리하기 힘들어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아니다 싶으면 지금 정지하는게 맞다고봐요 결혼식장까지 가기전에 정지하세요 결혼은 일생일대 내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많이 싸우면서 까지는 안하는게 낮다고 봐요 )(그리고 내인생이 가장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요
콩깍지 씌워서 결혼해도 죽네 사네 이혼이네 하는데, 결혼 전부터 아닌거같다고 계속 느끼신다면 조심스럽게 파혼이 나을 것 같아요. 결혼 전에 싸워 보시고, 이 문제가 내가 감당하고 참고 이해하려 노력이 되는지,
그리고 더 중요한건 '상대방도 나에게 그렇게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는지' 인거 같네요.
이 부분을 잘 고민해보시고 잘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가지 않은 길에 후회와 미련이 있죠.
그때 이랬다면 어땠을까... 저걸 선택했으면 더 좋았을까...
저도 결혼했지만 하루에 수 없이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해요.
참고 결혼하셔도 피혼할껄 후회, 이혼하셔도 결혼 하지말껄, 좀 더 신중할껄, 파혼이라도 할껄 후회, 파혼하시면 그래도 결혼 해볼껄, 아마 어떤 선택을 하시든 후회는 모두 따를거에요. 그것들을 잘 생각하셔서 그 중에서 나에게 가장 이로운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파혼도 부끄럽죠. 이혼도 부끄럽고 불효같을거구요. 불행하니 참고 사는 결혼도 불효고 부끄럽긴 마찬가지에요. 거기다 나 자신을 해치는 일일거구요. 이혼은 경제적인 분리도 이루어져야하니 훨씬 복잡하겠죠.
근데 부끄러운 마음은 정말 길어도 2~3년이면 무뎌지고 잊혀질거구요. 이런것들 잘 고민하셔서 나은 길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른사람의 시선도 의식이 되겠지만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선택입니다. 결혼생활은 현실이고 앞으로 부딪힐 일도 많을텐데 각오가 되어있지 않거나 자신이 없다면 상대에 대한 확신도 없는것 아닐까요? 그런분과 앞으로 결혼생활이 평탄할 수 있을지 잘 고민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남의 시선보다 본인을 먼저 고려하셔서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 22년차 입니다 한번 챙피해지는것은 잠깐이지만
그 한번을 피하려고 잘못된길로 들어선다면 그땐 돌이킬수 없는
후회의 나날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도 좋을줄만알고 결혼해서 신혼초에 성격차이로 일주일에 3~4번씩 싸우고 후회하고 했지만 그나마 진실된 사랑과
신앙이 있어서 극복하고 지금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혼 전부터 이런 상황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시는게 옳지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참고 진행한다고 해도 속만 끓이게 되지않으실까요.
앞으로의 평생이 걸린 문제이니 고민이되시는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혼보단 파혼이라고들 하더라고요. 고민 많이해보시고 쓰니님이 행복하게 살 수있는 방향으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요즘 비슷한 상황이라 글 보는데 남일 같지가 않네요…🥺 준비 다 해놓고 이런 고민 드는 거 진짜 쉽지 않다는 거 너무 잘 알아요… 주변 시선 때문에 더 힘든 것도 너무 공감되고요… 그래도 결혼이라는 게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그런 부분까지 감안하면서 결혼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도 있어요.
그래서 더 쉽게 어떤게 맞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본인 마음이랑 앞으로의 삶인 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저는 항상 응원할게요.🤍
결혼은 부모님 곁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단계라 생각 됩니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이시겠지만 앞으로의 삶은 나자신을 위한것이기 때문에 서로가 이해하고 믿음에 확신이 없다면 파혼이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
하고 후회하기보단 결혼전에 파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전 애뜻하던 사이도 결혼하고 나면 더 많이 싸우게되고 더 배려하지 않게되는데 결혼전부터 그런거라면 결혼후는 더 심할거라 생각되네요
저라면 결혼하고 이혼하느니 깨끗하게 파혼하고 더 좋은사람 찾을거 같아요
글만 봐도 많이 고민하신 게 느껴집니다.
준비 과정에서 계속 부딪히고, 성격 차이가 명확하게 보인다면 단순한 스트레스 문제가 아니라 관계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혼은 한 번 하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이후 삶 전체에 영향을 주는 선택이라, 지금 느끼는 불안과 확신은 가볍게 넘길 신호가 아닙니다.
부모님이나 주변 시선 때문에 고민되는 건 충분히 이해되지만, 그 부담 때문에 결혼을 강행하는 건 결국 본인 삶에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지금 멈추는 선택이 힘들 수는 있어도, 불행이 예상되는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훨씬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고민하시고, 본인의 삶 기준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본인 선택이지만 파혼보다 이혼이 더 신경 쓰이지 않을까요..? 파혼은 잠깐 얘기나오다 말지만 이혼은 평생 꼬리표입니다. 그리고 글쓴이를 잘 아는 가까운 지인들과 부모님은 파혼했다고 하면 글쓴이분 지지해줄테니 너무 보이는 것에만 신경쓰지말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빨리 파혼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주변의 시선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결혼을 한다고 해도 작은싸움이 나중엔 가정폭력으로
이어질수있고 아이를 낳아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까지도
이어질수 있어요 하루빨리 파혼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혼도 하는데요 파혼정도는 약과죠
남의 시선 신경 쓰지마시고 님인생만 신경쓰세요
남들이 파혼했다고 욕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려니 합니다
지금도 성격차이로 힘들면 결혼하면 애도 키워야는데 진짜 힘들어요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시고 파혼진행하시길 바라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마세요.
저도 결혼을 앞두면서 정말 많이싸워요.
근데 한편으론 결혼해서 안맞아 이혼하는것보다
아직 아무것도 하지않은상태에서 빨리 결정하는것도
저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남들이 인생 살아주는게 아니고 본인만 생각하시고
본인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에요
부모님 난리는 잠깐입니다.
행복해질것만 생각하세요 🙂
파혼하세요!!
부끄러운거 잠시에요!!!
죄송은 하지만!!!
전 갔다 오는거 보다ㅠ그냥 파혼이 맞다고 봐요!!!!
저도 하기전에 과정이 싸우고 안좋고 햇눈데…
아이가 생겨 밀어 부쳣어요!!!!
모든걸 ㅠ다 포기하고ㅠ 햇어요!!!
그런데 역시나 아닐까ㅠㅠ 이혼햇습니다!!!
님한테는 마음이 아프지만 ㅠㅠ
그냥
파혼하세요!!
!!불행한거 보다 괜차아요!!!ㅠ
내인생입니다. 평생 불행한것보다 잠깐 쪽팔리고 마는게 나아요. 이게 맞나 싶은 마음으로 결혼한 지인들 대부분 이혼했거나 마지못해 자식때메 살아도 평생 싸우고 자식들에게 고스란하 영향 갑디다. 부모님들도 결국앤 다 이해하실겁니다.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 모자란 한번뿐인 인생이에요.
응원할게요!!
부모님께 죄송한마음 너무 이해갑니다만 부모님도 내자식이 행복하길 본인이 원하는 선택하길 바라실거에요
주변사람들 생각할거없어요..
맘고생 많으실거같아요ㅠ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예비 신랑에대한 미련과 관계의 후회에대해 더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다른사람들 눈치 볼 필요는 전혀 없어보입니다.
문제의 본질과 벗어나 보여요.
개인적으로 파혼얘기 종종 들어서 전 다행이다 용기있었다 생각합니다.
한번 죄송하고 창피한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한 결혼생활만큼 부모님께 상처일거고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입방아에 오를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상처가 더 깊을거에요.. 그땐 어디에 하소연도 못해요.. 인생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남시선 생각하지마세요. 힘들겠지만 오로지 나하나만 생각하고 올바른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마음은 먹으신거같은데..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
이혼보다 파혼이 낫다라는 말이 있어요.
주변인들이 질문자님대신에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잠시일뿐입니다.
주변인들은 생각보다 질문자님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잠깐 입방아에 오르내릴 수도 있겠지만
다른 이슈가 생기면 언제 그렜냐는듯 다른 이슈 이야기를 할겁니다.
아니다싶을때 되돌리세요.
나중에 아이라도 생기고 그때 파혼할걸 하면서
이혼을 하게되면 더 힘들어요
결혼 전 파혼하면 부모님에게 죄송한 건 맞지만 그외 사람들에게 부끄러워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결혼 하기도 전에 이미 성격 차이 극명해서 도저히 안 될 거 같은 생각들면 결혼하면 반드시 그렇게 될 가능성 매우 높기 때문에 인생 걸려 있어 파혼하는게 좋습니다. 결혼하면 안 좋은 감정 평생 갈 수 있지만 파혼하면 일주일 정도 지나면 서서히 잊어지며 아무렇지 않게 지냅니다.
불행하는 사실을 알고 결혼을 하신다면 이혼도 하실려구요 지금은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남이 본인의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ᆢ다 이해해 주실것 입니다ㆍ많은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신것인데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시 결혼준비전에도 많이 싸우셨나요? 연애때는 안싸우다 결혼 준비하면서 싸우시는거면 서로 양보할건 양보하고 맞춰야 한다 생각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싸우는 예비부부 생각 외로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이 이 사람과 결혼하고 나서도 많이 싸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부모님께 말씀을 잘 드리고 멈추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튼 질문자님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파혼이 정답이라면 하는게 맞아요 그때 눈치 봐서 라고 탓할빠에야 깨끝히 자기 의사를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고민든다면 가장 친한친구와 부모님께 고민 털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평생 함께할 반려자와 시작이 순조롭지않다면 식장 들어가기 전에 깨끗하게 놓는게 맞을거같아요 정말 아니다 싶으면 말이죠 결혼준비하면서 의견충돌이 많긴합니다만 신중하게 고심해보시고 평생 불행할거같다하시면 지금이라도 멈추는게 맞을거같아요 부모님께 죄송한마음보다 본인이 우선인거같아요 살면서도 괴로우면 그게 더 죄송하고 불효가 아닐까싶네요
그 마음 진짜 복잡하죠. 여기까지 온 시간도 있고, 주변에서도 다 아는 상황일 테니까 더 쉽게 결정을 못 내리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결혼은 결국 내가 살아야 하는 거잖아요. 주변 사람들은 잠깐 얘기하고 지나가지만, 결혼 생활은 매일 내가 겪는 거고요. 그래서 “남들이 어떻게 볼까” 때문에 밀어붙이기엔 너무 큰 결정이에요.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기 보다는 진짜 이사람과 잘 살수 있을까 하는 본인의 판단을 중요시 해야 할것 같아요
결혼을 했다가도 성격이 너무 안맞고 서로가 자주 싸우게 되면 감정도 안 좋아지고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결혼을 한 후 그 사람과 감정이 안좋아져 끝내려 할때는 더 힘들어질것 같아요
이미 결혼생활의 모습이 보이신다면 부끄러움은 잠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오는 후회는 어디까지 밀려올지 알수가없습니다 하늘이 주신기회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움직이세요!!!
다른 문제와 달리 약혼. 결혼. 이혼은
삶의 중요한 결정이라 서로의 입장에서
구체적인 사연을 모르니;;
"이게 답이다,,,"하기가 그렇고,, 그저
님 입장의 위로와 참고만 될 듯 싶네요;;
힘 내시구요~!
평균 30년 정도를 내 위주로 내 중심에서
전혀 다르게 살아온 두 남녀가 하나로
합치려니 일치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알콩달콩 연애때와는 달리
결혼이란 준비 과정에선 양가가 개입되고,,
경제적인 문제등,, 여러 문제가 생기니
내가 맞다 네가 맞다 하다보면
작은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고 상처주고
정말 많이 싸웁니다;
이런 싸움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맏음과 신뢰 사랑의 대화로 화해하게 되면
하나의 결혼 전 에피소드가 되지만,,,
싸움이 자주 반복되어 겹겹이 쌓이고
큰일이 되면 믿음과 신뢰도 무너지고
삶이 버거워져 결국 못 살게되죠;;
지금 극도로 예민한 시기니
주변 상황보다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그려보며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부모님과도 충분히 상의 후 현명한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가까운 지인의 경우와 같아요. 결혼식 전날까지 올다가 결국 결혼했어요. 결론은 5년 살다 이혼했어요. 아니다 싶으면 접으세요. 부모님생각과 체면때문에 더 힘들어절 수있어요.
서로 너무 사랑해서 하는 결혼도 하고나면 벅찰때가 많아요 결혼 14년차 서로 맞춰가는데 1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주변의식하지말아요 주변사람은 언제나 바뀐답니다!^^
내진짜 주변사람은 가족입니다😊
파혼 당시에는 눈치보이고 스트레스고 눈물만 나겠지만 지나고보면 그거또한ㄴ ㅓ무 잘했다고 생각 들거에요 지인중에도( 여자)몇달을 고민하다 파혼했는데 결국 남자 이상한짓 하고 돌아댕기다가 ㅈ댔다고 하더라구요^
이혼보다 파혼이 나은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미래가 안그려지시는데 어떻게 행복한 결혼생활로 보낼 수 있겠어요
작성자님을 위해서 아니다싶으면 파혼이 맞는거 같아요
본인의 인생을 부모님에게 죄송하다고 외면할 수 없잖아요
결혼 후에 오늘의 고민처럼 계속 힘든 날이 계속되면 그걸 보시는 부모님 마음이 더 아프실거같아요
도저히 너무너무 안될거같다는 생각이 들땐 스톱하는게
맞습니다.
제 지인은 웨딩촬영까지 다하고 집까지 샀는데 고민엄청
하더니 결국 파혼을 했어요.
처음엔. 문제가 참 많았는데 결국엔 다들 인정하고 잊고
지내다 서로 각자 다른사람과 결혼하여 애기도 낳고 잘살더라고요.
결국은 제짝은 따로있고 지금 파도는 결국 멈출거라는거에요.
주위신경쓰지말고 이또한 지나가리라하며 미래가 불행할게
보인다면 멈추시는게 나아요.
잠시 한달고통스러운게 낫지 1년10년20년계속 불행하는거
보다 낫습니다.
어쩌면 이런생각들게 하는게 조상이 돕는걸수도ㅎㅎ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무쪼록 잘 해결하길 바라겠습니다.
뭐 어차피 결혼식장에서 파혼 선언을 하는것도 아니고 결혼 전에 파혼을 하시는건데 문제될게 있을까요 물론 이미 청첩장 돌리셨다면 이게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이대로 결혼하면 어차피 이혼 하실거 같은데 그러기 전에 파혼을 하시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명언이 있죠 "이혼은 어렵지만 파혼은 쉽다" 이혼은 법적인게 얽혀 있어서 하기 어렵지만 파혼은 그런게 얽혀 있지 않으니 쉬운겁니다.
정확한 상황을 몰라서 말을 얹기에 정말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서 말씀 드리자면 불행한 결혼 생활이 뻔히 보인다면 주변 시선을 신경 안 쓰고 파혼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주변 시선이 신경쓰여 결혼을 그대로 진행했는데 정말 예상했던대로 결혼 생활이 불행하다면 그때가서 이혼을 하실 건가요...? 그게 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생은 나를 제일 우선순위로 둬야합니다. 남들 시선 신경 쓰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상대방분과 대화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한 번 깊게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결혼을 준비하면서 싸웁니다만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잘 결정을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냥 때가돼서 결혼하는건지 너무나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라 결혼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시구요.
분명하게 말씀드리고싶은것은 두분 모두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분들입니다.
결혼은 각자의 다른 모습을 맞춰가면서 하나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꼭 있어야합니다.
그 과정을 맞추기싫고 상대가 모두 나에게 맞춰줘야한다는건 이기적인거라 이런분들은 결혼하면 엄청 싸웁니다.
다시 한번 내가했던 행동이 이기적이지 않았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저렇게 하고싶었구나...서로 대화를 많이 하셔야합니다.
결혼준비는 본인들의 만족이지 다른사람들은 별로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짜증나는건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그건 상대가 어느 누구라도 겪는 일이라는 점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변 시선 때문에 고민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결혼은 한 번 결정하시면 쉽게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 본인의 마음과 확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느끼고 계신 불안이나 고민이 단순한 걱정인지, 아니면 결혼 이후에도 계속 이어질 문제인지 한 번 차분하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만약 확신이 부족하시다면, 잠시 멈추는 선택도 충분히 책임 있는 결정일 수 있습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은 대신 살아주지 않기 때문에, 너무 시선에 얽매이시기보다는 본인의 삶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