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약속도 없는데 연차를 쓰시는분들 집에서 뭐하시나요?

보통 약속이 있거나 일이 있을때 연차를 쓰고 있는데요.

약속도 없고 일도 없는상황에서 연차를 쓰시는 분들은

그냥 집에서 쉬고 싶어서 그런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약속도 없는데 연차를 쓰는 경우는 피로가 누적되었거나 건강상 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슬기 노무사입니다.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사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하루를 온전히 쉬기 위해서 연차휴가를 신청하는 사람들도 종종 주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병훈 노무사입니다.

    연차는 그사유는 자유로이 쓸수 있는 바,

    개인이 집에서 쉬든지 무관합니다.

    다만, 기존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하에서는 이동동선 파악을 위해서

    사업주가 장소를 묻는 것은 가능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별도 약속이나 일정이 없더라도 휴식을 취하고자 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평소 못했던 취미생활을 하거나 집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연차에 꼭 누구를 만나지 않더라도 집에서 쉬거나 개인적인 취미활동을 하는데 있어 시간을 사용할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연차휴가는 근로자의 휴식을 위하여 회사에서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의 정신, 신체건강 회복을 위하여 사용함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

    약속이나 특별한 일정이 없더라도 근로기준법상 주어진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여 평소 직무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는 등 리프레쉬 차원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연차휴가사용촉진제도를 사용하는 회사에서는 연차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소멸되므로 부득이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필 노무사입니다.

    근로기준법에 보장되는 연차는 근로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사유가 명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에 가고 싶어서 반차를 쓰는 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