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희일비 하지 않는 방법이 뭔지 궁금합니다
제 기분이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작업을 할 때, 할 때는 자연스럽게 했지만 하고나서 결과물을 보면 너무 못한 것 같고 기분이 바닥칩니다. 그런데 그걸 또 칭찬을 받으면 금방 기분이 좋아지고요. 우쭐해버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패턴을 인지하고 여러 글을 읽어본 결과, 스스로를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에 일희일비하지말고, 그걸 하는 것에 의미를 두자구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감정이 먼저 들어버려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방법적인 의견과
그 과정에서 작업물에 대한 집착과 애착을 버리는 것도 포함되는 것 같은데 맞는 지,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보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