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훈 변리사입니다.
휴대폰의 전자파는 특히 안테나에서 발생하는데, 기기가 점점 얇아지면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SAR(Specific Absorption Rate_ 이라고 하여 안테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안테나 신호 세기를 줄이면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스마트폰에서 통신이나 데이터를 보내는 성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 신호 세기를 줄여서 인체의 영향을 막으면서도, 스마트폰 성능은 유지시킬 수 있는 기술력 발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과거 전자파정보가 과장 왜곡된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