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를 오래 데치면 영양소 파괴가 되나요?

최근에 뜨거운 물에 브로콜리 너무 오래 데치면 영양소가 파괴 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듣게 되었습니다.

위 말과 같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는 것도 방법이다.

      끓이면 영양소 거의 없어지는 채소는? (chosun.com)

    •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브로컬리는 여러 영양소가 있는데 그중에 비타민도 아주 많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은 끓는물에 오래 있으면 파괴가 되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드시는 것이 비타민을 손상 시키지 않고 드실 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은숙 영양사입니다.

      브로콜리는 사과보다 비타민C가 11배나 많이 들어있읍니다 .오래삶을경우

      브로콜리에 많은 비타민C가 파괴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