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직장생활)
입사 3주차 된 대리입니다.
현재는 입사 후 밑에 먼저 입사하신 사원분이 있어 그 분에게 서류 작업 및 전체적인
업무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제 위에
팀장이 있는데 ESTJ이고 되게 평소에
까칠하십니다.
저는 밑에 친구한테 인수인계를 받는중이라
사실 상 제가 팀장에게는 물어보거나 보고 할거나 그럴게 전혀 없습니다.업무를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요.근데 어제 저를
부르시고는 너는 인사 말고는 나한테 할
말이 없냐면서 엄청 뭐라하시더군요.
궁금한거나 보고 할게 없냐면서..자기랑 말 안할꺼냐고..약간 히스테리가 있으신 것
같은데 참 앞으로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헤쳐 나가야 좋을까요..
밑에 친구 말로는 뭐라고는 많이 하지만..
너무 맘에 담아 두지 말라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주차인데 대리라는 직책을 맡은 건가요? 입사 한지 3주차에 대리라는 직책을 주는 회사는 없습니다. 본인이 아무래도 다른 회사에서 경력직으로 이직을 했다면 말이 되겠지요. 그리고 경력직으로 이직을 한경우 1-2주 정도면 인수 인계가 끝나야 정상입니다. 그 이후에는 밑에 직원 보다는 팀장님과 대화를 하시는게 맞다고 보여 지네요. 아무래도 팀장님께서도 언제까지 인수 인계만 받는다고 생각 하셔서 질책을 한걸로 보여 집니다. 빠른 시일내에 인수 인계를 마무리 하시고 팀장님과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팀장님과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해 보세요. 현재 업무 인수인계 중이므로, 그 과정에서의 진행 상황이나 궁금한 점을 간단히 정리해 두고 팀장님과 대화할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이는 팀장님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그분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를 받는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관련 질문을 준비해 두세요. 팀장님이 기대하는 보고나 대화의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