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의 영락제의 명을 받아 환관 정화는 1405년부터 1433년까지 7차례에 걸쳐 대규모 남해 원정을 했습니다.
정화의 원정단은 1차 인도 캘리컷까지, 2차 시암과 자바섬을 걸쳐 캘리컷까지, 3차는 스리랑카에서 현지왕을 포로로 잡아 귀국했습니다. 4차는 호르무즈와 아덴만까지, 5차는 아프리카 동해안의 말린디까지, 4차는 조공국의 사절을 돌려보내기 위해 원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7차는 메카까지 도달했습니다.
남해 원정을 통해 명 중심의 조공질서를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