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밥을 거부하고 빵 위주의 식단에 익숙해지신 경우,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는 줄이면서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영양 균형 대안이 필요하답니다.
그릭 요거트 볼이 있습니다. 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제철과일을 곁들이면 양질의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공급이 가능합니다. 채소 에그 머핀이 있습니다. 계란물에 잘게 썬 시금치, 브로콜리를 넣어 주말에 미리 구워드시면, 아침에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해도 고단백 식사가 됩니다. 오트밀 요리도 있습니다. 우유를 오트를 밤새 불린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부드렁누 식감덕에 아이들이 선호하고, 복합 탄수화물을 통해 등교 후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단호박, 고구마 퓨레도 있습니다. 찐 고구마, 단호박을 우유와 같이 으깨어 따뜻하게 내놓으면 밥 대신 든든한 에너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두부 바나나 스무디가 있습니다. 연두부와 과일을 함께 갈아주시면 부족하기 쉬운 식물성 단백질을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안들은 전날 5~20분정도 사전에 준비만으로 아침의 영양의 질을 높여줄 것입니다.
건강한 아침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