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이나 원리금균등방식의 차이점은 '대출+이자'를 매월 동일하게 상환할것인지와 '대출원금'을 매월 동일하게 상환할 것인지에 차이가 있는데 원리금의 경우에는 전체 기간동안 이자가 많은 대신에 원리금 상환금액이 처음에는 적게 나가게 되고 원금균등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원리금이 많이 나가지만 전체 기간동안의 이자금액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이는 질문자님의 재정 상황에 따라서 선택을 해주셔야 하세요
말씀하신 종류가 아마 원금균등 원리금은 균등 체증식 이렇게 세 종류인 것 같습니다. 앞에서부터 초기에 많이 갚아나가는 것이고 뒤로 갈수록 뒤에 많이 갚아나가는 방식 같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환 능력이 충분하시다면 초기에 많이 상완화나는 원금 균등을 추천드리고 현재 상황이 부담스럽다. 하시면 원리금이나 체증식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주택담보대출 받고 상환방법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3가지 방식이 있는데 원금 균등 방식은 원금을 빨리 갚아 총 이자액이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 균등 방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아 자산 관리가 편한 이점이 있습니다. 체증식은 원금을 늦게 갚아 총 이자액은 높지만 초반 부담이 덜합니다. 금리 4% 조건을 감안하기 보다 대출자의 현금 흐름이나 생애 주기, 주택 현황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