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갑자기빈틈없는부자

갑자기빈틈없는부자

1인 게임 개발자의 업무용 장비 및 구독서비스 비용처리 문의

안녕하세요. 1인 게임 개발자로서 집에서 게임 연구, 기획, 분석, 디자인, 제작, 마케팅 등 모든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지출이 부가세 환급 및 비용 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 스마트폰과 태블릿

- 모바일 게임 개발자로서 필수 장비입니다.

-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를 모두 테스트해야 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도 브랜드 및 모델별로 구비해 꼼꼼한 테스트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모바일/PC/콘솔 게임 구매

- 게임 개발자로서 시장 분석 및 아이디어 수집을 위해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해야 합니다.

- 영화 감독이 다양한 영화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게임 기획자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개인적인 취미로 의심될 수 있어 비용 처리 가능 여부가 궁금합니다.

3. 게임용 무선 이어폰

- 일반적인 감상용 제품과 달리, ‘게임용’ 헤드폰이나 이어폰은 빠른 반응 속도를 제공해 게임뿐만 아니라 사운드 및 영상 편집 작업에서도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 현재 삼성과 애플의 무선 이어폰을 사용 중인데, 지연 문제로 인해 전문적인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다만 ‘게임’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어 개인적인 소비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격이 높은 편이라 비용 처리가 어렵다면 포기할 생각입니다.

4.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 무료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고 사적인 이용 빈도도 높으므로 비용 처리가 어렵다면 인정하겠습니다.

- 하지만 시장 조사, 레퍼런스 참고, 업무 관련 학습 목적으로도 유튜브를 자주 활용하는데, 이런 경우 비용 처리가 가능할까요?

5. 스포티파이(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 업무 중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음악이나 화이트 노이즈를 자주 듣습니다.

- 사적인 용도가 크지만, 직원 복지 차원에서 비용 처리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업무에 반드시 필요하거나 유용하게 활용되는 지출이지만, 일부는 개인적인 사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비용 인정 여부가 어떻게 판단되는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게임 개발자로서의 지출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필수 장비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임 구매는 시장 분석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으로 볼 수 있지만, 개인 취미와 겹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게임용 무선 이어폰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비용 처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업무 관련 학습에 활용된다면 비용 처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포티파이 구독은 개인적인 사용이 크지만 업무 중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면 비용 인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