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봤는데요~
다데기는 재료법이 형식화되지 않은 갖은양념의 일종으로, 기본적으로 고춧가루와 다진마늘을 뭉친것이라고 합니다
김장할때 넣거나 국밥 등의 국물요리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특정지역에서는 '다데기'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색의 차이는 매우 크게 날수가 있겠지만, 보통 붉은색 혹은 검붉은색이라고 합니다
겉으로보면 고추장이나 쌈장,된장이나 걸쭉한 젓갈과 비슷한 모양을 띄지만 이외로 장은 안들어간다고 합니다
요새는 중국에서 가공제품형태의 '고추양념'이라는 이름으로 들여와 고추장 등 여러가지 다른 식품의 재료로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