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제가 선넘은 행동을 한걸까요????
오빠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습니다.
부인은 오빠랑 같은과동기이구요
직업아 수의사라 같은 동물병원을 차려서
부부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이 월-일 쉬는날없이 일해서 항상 부부는 일해서
문제는 아기인데
애를 봐줄사람이 없어서
평일이는 어린이집보내고 남은기간은 애기의 외할머니가 봐주고
주말에는 우리 부모님이 하루종일 애를 봐주십니다.
아버지가 아직 회사다니시는데 주말도 없이 1년넘게 애를 봐주고 계십니다. 애가 점점 커가고 시간이 지나니 힘들어하시는게 눈애보이는데
오빠한테 말해도 소용이없어서
제가 오빠부인 /올케/언니. 한테 직접 카톡으로 장문으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주말 하루라도 좀 아빠 쉬게해달라구요 ㅠㅠ이게 선넘은걸까요?
제가 정신이없어서 오빠 결혼식때 참석을 못했고요 ㅠㅠ잘 보진 않은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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