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가 편식을 하는데 저는 안먹는 반찬도 줘라 밥만 먹어도 된다,배고프면먹는다 라는 생각이고 아내는 제가 너무 엄하다는데 정말 제가 엄한가요?
아이가 편식을 좀 해서 반찬을 줘도 손도 안대고 남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일이 계속되자 아내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주는데 저는 이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반찬을 먹던 먹지말든 줘라 배고프면 먹게 되어있다. 밥만 먹어도 된다. 요즘 아이 중 영양이 부족한 아이는 없다."가 제 주장인데 아내는 제가 너무 엄하게 한다고 하는데 정말 제가 너무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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