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습관은 빠르게 고치는 게 좋아요.
저도 전엔 심한 편이였는데 어느샌가 부터 내가 이리 예민하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정도는 그러려니 넘기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조절하기 힘들어 주변에 폐를 끼칠 수 있지만 적응이 될 때까지는 미리미리 본인의 감정을 주변에 전달해주세요.
나 지금 조금 예민해 라고 한 마디 건네시고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주변에서도 이해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