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모견 단유 방법 젖말리기 방법좀요 ㅇㅇㅇㅇㅇ
하루동안 격리후 밥물 다 끊어야 하나요?
참고로 단계적으로 실행못합니다 바로 끊어야해요
너무힘들어합니다 모견이 한계입니다
ㅈㆍㅈ에 상처도 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유를 위해 사료와 음수 섭취량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방법은 유즙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완전한 단식보다는 양을 대폭 줄이는 방식이 권장되며 젖몸살이나 염증 예방을 위해 동물병원에서 단유제를 처방받아 복용시키는 것이 가장 신속하고 안전합니다. 모견과 강아지를 완전히 분리하여 물리적 접촉을 차단하고 유두 주변에 상처가 있다면 소독 후 연고를 도포하며 열감이 심할 경우 냉찜질을 병행하여 부기를 가라앉혀야 합니다. 억지로 유즙을 짜내면 계속해서 생성이 촉진되므로 자극을 피해야 하며 모견의 고통이 심하고 상처가 동반된 상황이므로 즉시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약물로 유선을 퇴축시키는 과정을 진행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같은 분이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지금처럼 젖이 보라색이고 열감이 있고 상처까지 나면 단순 단유 문제가 아니라 유선염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해서 병원 확인이 우선입니다 유선이 뜨겁고 아프고 붓는 것은 감염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단유 자체는 보통 첫날은 물은 주고 사료는 끊고 둘째날부터 원래 양의 사분의 일 정도만 주며 며칠에 걸쳐 늘립니다 물까지 끊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현재 모견 유선에 상처까지 생기고 통증이 심한 상태라면 정상적인 이유 과정보다 유선염이나 외상으로 인한 통증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점진적 이유가 아니라 조기 단유가 필요한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새끼들과는 분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물까지 완전히 끊는 방법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탈수나 전신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신 사료는 일시적으로 줄이거나 하루 정도 제한해 유즙 생성을 감소시키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상처가 있고 색 변화까지 있다면 단순 단유 문제가 아니라 감염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어, 항생제나 소염진통제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유선이 단단해지거나 열감, 고름 같은 분비물이 보이면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