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초록색위 주 성분은 에틸렌글리콜 기반으로 인산계 첨가제입니다. 교환주기는 2~3년/4~6만km 현대 기아 삼성등 대부분의 구형 승용차에 사용합니다.
노란색의 주 성분은 에틸렌글리콜 기반으로 규산계 첨가제가 들어갑니다. 교환주기는 2~3년/4~6만km으로 대표적으로 구형 벤츠에서 많이 사용 되며 국내는 구형 쌍용차에서 사용하고 유럽에서는 지하수에 미네랄 성분이 많아 주로 사용합니다.
파란색은 규산염계열 및 추가 첨가제를 사용하는 신형 롱라이프 부동액으로 교환주기는 10년/20만km이며 BMW에서 많이 사용하고 신형벤츠 및 GM신형차량, 삼성신형, 현대, 쌍용 등 신형 차종에서 사용합니다.
빨간색 또는 오렌지색상운 카르복시산염 계열 첨가제 사용하며 교환주기는 5년/10만KM 이며 폭스바겐 및 GM 일부 차종 빨간색(토스카, 신형마티즈), 아우디 오렌지색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