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그레이엄이나 워렌버핏 등 성공한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는곳에 투자하라"
이말을 반대로 뒤집으면 "모르는곳에는 투자하지 말라"라는 말이되겠지요.
그 말이 단순하기 어떤 특정한 기업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한 이야기 일수도 있으나
주식 투자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답변 할 수 있을 아는지 모르는지도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주식은 이런거야, 라고 하는 다른 이들의 말들을 듣고 "나는 주식투자를 알아" 라고 생각하고 덤비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로 주식 투자를 잘 아는지 판단하고 진입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리스크 없이 시작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 말은 마치 화상을 입지 않고 알몸으로 불속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느냐고 물어보는것과 같습니다.
리스크와 수입이라는 갈등에서 자신이 리스크를 감수할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주식시장에 안들어 오는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 들어오고자 하신다면 주식투자 및 인문학 책을 100권만 읽으시고 그 후에 각 증권사에서 하는 모의투자 대회에 참여해보시고 몇년간 준비를 차곡차곡 하시는것을 권합니다.
그때까지 현금을 충분히 축적해 두셨다가 주식폭락이네, 주식하면 망하네 하는 식의 뉴스 기사와 주변 어르신들의 말들이 들리면 그때까지 모아둔 자금으로 들어가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