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70~90년대는 경제고도 성장으로 인해 한국이 크게 발전을 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무엇보다 구습이기도 한 가부장의 권위가 굳건하기도 했습니다.
'안사람' '바깥양반'이라는 호칭으로 아내와 남편을 구분짓기도 할만큼 남자는 일, 여자는 가사라는 고정관념이 자리잡고 있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시기는 근로기준이나 윤리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그 세대 남자들은 엄청난 업무량에 시달리고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지요. 그래서 집에서만큼은 대접받고 싶고 또는 스트레스가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되어 그런 가정폭력등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