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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허스키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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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주식이 떨어지는 원리를 쉽게 살명해주세요

전날 미증시에서 환율이 오르면 다음날 대부분 한국주식이 떨어지던데요 그 이유를 큰 틀에서 자세하고 쉽게 알고 싶습니다 책을 찾아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보통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거나 악재가 발생한다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원달러환율이 급등하는 경우가 많고

      이에 따라서 환율이 오르면 경제적으로 무언가 이상이 생기거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이에 주식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금의 증시문제는 환율 및 금리인상등에 따른 화폐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위축등으로 매도신호가 강하게 작용을 합니다. 화폐의 본 가치가 상승을 하게되면 리스크등을 안고 투자를 할 이유가 없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 시장의 특징 때문입니다. 외국인 투자 비중이 큰데 외국인 투자가들은 궁극적으로 한국의 원화 표시 주식을 팔고 외환시장에서 원화를 달러 등으로 환전 후 시장에서 exit를 하게 됩니다.

      만약 원화 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원화 표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 투자가들은 매매를 하지 않더라도 앉아서 환차손을 보게 됩니다. 이는 외국인 투자가들의 매도 압박으로 작용하고 실제 매도 시 환율이 또 다시 떨어지게 되고 다른 외국인 투자가들도 매도 압박을 받게 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 증시에서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국내 자금이 미국으로 빠져 나가면서 원화가 싸지고, 달러가 비싸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니까 환율이 오르는 것이니까요.

      그러면 그 원화를 판다는 것은 국내 주식장에서 매도를 해서 원화를 마련해서 달러로 바꾼다는 뜻이 되고,

      국내 주식장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지니까 당연히 주식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들이 투자자금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옮기게 되는 유인이 발생합니다.

      • 그 이유는 환율이 오르면서 주가는 올라도 환차손을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외국 자본이 유출되면 주식시장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올라갈 경우 우리나라에 투자한 외국인의 경우 환차익에 대한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식을 팔아 달러로 환전할려고하는 수요가 많아 지게 됩니다. 따라서 환율 상승의 외국인의 투자자금 이탈을 불러 이르켜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