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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

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

25.11.14

한국에선 연애할 때 저처럼 이러면 연애 못하나요?

저는 개인 시간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하며, 자잘한 기념일이나 이벤트(예를 들면 100일 기념 및 200일 기념 이벤트), 연락 빈도에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저도 서운한 것에 약한 성향인지라 너무 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하는 경향이 큽니다.

다만 그래도 연락빈도가 한국 연애처럼 필수적 많이 하는 것에는 구속받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연애 시 애정을 드러낼 수 있는 정도로만 연락하는 것을 선호하고, 기념일도 100일, 200일 기념과 같은 자잘한 행사말고 연애 상대의 생일이나 할로윈 같이 특정한 기념일에 제대로 챙기는 것을 선호합니다.

다만 한국 연애 문화상 이를 실천하긴 힘들다던데요, 저의 요구대로면 한국에서 연애하긴 힘든가요?

6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맨틱오소리가이

    로맨틱오소리가이

    25.11.15

    안녕하세요. 저도 글쓴이분하고 연애 스타일이 거의 비슷한데요. 남소를 받아도 계속 저도 모르게 철벽을 치게 되고 연락을 자주 안 하다 보니까 오해도 많이 사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현재는 저를 이해해 주고 서로한테 맞춰주는 애인이 생겼어요. 글쓴이분도 한국 연애 방식에 맞지 않는다고 보기보단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1.15

    솔직히 한국 연애 문화가 기념일 챙기고 연락 자주 하는 분위기가 있긴 한데, 그게 절대적인 건 아니에요. 요즘은 각자 스타일 존중해주는 연애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질문자님처럼 개인 시간 중요하고 과한 이벤트 안 좋아하는 방식도 충분히 매력으로 받아들여져요. 중요한 건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거라서, 맞는 사람 만나면 한국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연애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결국에는 사람 개별 개별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한 틀에서 본다면

    우리나라는 최근 더욱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조금 더 연애의 섬세한 면을 많이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예컨대 러시아와의 연애 얘기들과 비교해 본다면

    우리나라는 지나치리만큼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경향이 있지요

    물론 이것은 행복을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너무 지나쳐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 좋은 영역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연애를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를함에 있어서 너무 비교당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그러한 연애 상대자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너무 남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마시고

    적정 선까지만 유지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너무 유행을 무시가아닌 자기 자신의 길로 가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 연애는 개개인 성향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질문자님과 비슷한 성향의 이성은 얼마든지 있고 서로 만나는 경우 연애하기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집니다. 우리나라 연애 문화는 대부분 남성들이 여성에게 기념일을 먼저 챙겨주고 연락도 자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연인들 성향에 따라 자잘한 기념일은 그냥 넘어가고 연락도 상대 안부를 아는 정도로 연애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가치관과 성향입니다.

  • 한국 연애 문화상 이라는 것을 콕 찝어 이야기 하는 것은 좀 힘들것 같기는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각자의 연애에 대한 생각이 다르겠지만, 연애라는 것이 타인과의 감정을 공유하고 나의 시간을 배려하고 타인의 시간을 배려하는 공유의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애정을 드러내어 그 혹은 그녀가 받아들이고, 공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요.
    분명 본인의 배려가 상호작용할수 있는 연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무조건 적으로 챙겨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 한국 여성분들이 기념일에 대해서 챙기는 부분을 중시 여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연락 빈도수에 대한 부분도 매우 중요하구요.

    조금 털털하신 분을 만나시면 기념일이나 연락에 대한 부담 없이 만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연애가 어래가지 못할 뿐만아니라 과정도 매우 힘들고 지칠 것 같습니다.

    맞는 분은 만나시거나 질문자님 스스로 맞춰가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연인들이 싸우는 이유중하나가 연락 문제인데 한번 다투게되면 결말은 안좋아져서 대화를 해보시고 상대방 생각은 어떤지 공유 하는게 좋을듯해요 

  • 저도 개인적인 시간 중요시하고 연락 잘 안하는 편인데 상대방도 나와 성향이 비슷하면 연락 빈도에 대한 서운함이 없지만 다르면 크게 서운해하고 자주 다투더라구요. 연인과 대화를 해보시고 맞추시는게 가장 적합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연애문화의 국가나 사회적 차이는 있겠지만 연애 패턴은 개인적 성향에 더 좌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연애 문화로 접근 하는 것은 상당한 왜곡으로 시작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특정한 기념일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은 이해를 하지만

    그것은 평소 상호 대화로 어느정도 풀어갈 수 있으며

    실제로 잘잘한 기념일보다 중요한 기념일만 챙기기를 원하는 사람도 많으며

    어쩌면 아직 어린 나이라 상대가 그런 것들을 더 많이 따질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관계는 어느정도 상호간에 노력이 필요한 만큼 내 기준만으로 상대가 집착한다고 단정하기 보다

    관계를 유지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노력으로 이해하는 편이 나아보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하겠다고 했을 때 제대로 유지되는 관계란 없습니다.

    서로 성향이 맞지 않는다면 지속되기 어렵겠죠. 다만 성향 탓인지 자신의 기준을 남에게 너무 강요하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단정짖기가 애매하네요

    사람마다 성격차이가잇기에 대부분 시러할수잇죠엔락하는빈도도낮고 기념일도

    하지만질문자님처럼 생각하시는분들도잇기때문에 연애하실수잇어요. ..

  • 그거 가지고 힘들진 않습니다.

    그런 성향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다 연애 합니다.

    그 성향을 너무 고집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상대가 원하면 좀 불편하더라도 참고 조금씩 맞춰주세요.

  • 보통 연애할 때 기념일 챙기고 연락도 자주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긴 하지만 글쓴이분처럼 분명 연애스타일 맞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한국사람이라고 자주연락하고 자잘하게 기념품을챙겨주는것을 귀찮게 생각하거나 피곤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ㆍ걱정하지 마시고 자기 스타일대로 연애 하십시요

  • 결국 연애라는게 나랑 맞는 사람과 만나야 오래가고 편한거 같아요 서로의 개인시간을 존중하면서 연애하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도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서로 연락하는걸 선호 하는데 제 친구는 그런거 질색하는 친구도 잇거든요 그래서 그건 너무 다른 부분 같아요

  • 어디든 취향도 성향도 맞는데 맘까지 맞는 사람 찾긴 힘들죠.

    그렇지만 못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카톡 전화 문자 다 귀찮아하고 출근하면 퇴근때까지 연락두절, 약속있어서 나가면 다 끝나고 집 갈때까지 연락두절, 기념일은 생일이랑 N주년 말곤 안챙기는데 연애 잘 하고 삽니다.

    한국에서 나고자랐고요.

    연애 시작 전에 충분히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애초에 결이 맞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답글들에 25년에도 한국 여성 어쩌고 하는 한심스러운 인간들이 남아있어 덧붙이자면 저는 여자고 매번 남자쪽에서 연락이나 기념일 챙기는 것에 대해 더 아쉬워했습니다.

    그냥 사람에 따른 성향 차이죠.

  • 충분히 연애하실 수 있습니다. 연애 초기에 또는 연애를 시작할 때 이런 부분을 명확히 하시면 상대방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거꾸로 연락을 많이 요구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적당한 것을 요구하시는 것이니 상대가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분이 그렇게 잘챙기는것에 대해 익숙하게 생각하고 어느정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만날때 잘 잘챙겨주고 연락빈도보다는 만나는 빈도는 그리 작지않으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연락빈도는 너무 작으면 그건 마이너스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예를들어 하루에 연락(문자2번이나 3번은)너무 한것같습니다.

  • 한국이 어떠하다는 것보단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제 주변도 그렇거든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거같아요.

    외국이라고 다 프리하지않고 구속(?)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 분들도 계세요. 나라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 요샌 너무 자잘한 이벤트를 많이들 하긴하지만 그닥 원치 않는 사람도 많아요 우선 저도 꼭 챙겨야할 생일과 같은건 챙겨주면 고맙고 안챙기면 역간 서운한거지 꼭 챙길 필요는 없다봐요

  • 충분히 서로 소통하여

    연락빈도 등을 사전에 합의한다면

    가능하지 못할게 뭐 있나 싶습니다

    다만, 사전의 합의는 꼭 필요한 과정일 듯 합니다

    (일 또는 주 연락 몇 회)

    (-데이는 챙기지 않기)

    등 보나 명확하게요 같이 맞춰나가실 분들은

    많을 듯 합니다

  • 성향 비슷한 사람 만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연애 시작전 미리 고지하는 게 좋을 듯해요. 처음엔 괜찮다 했다가 나중에 그걸로 서운해 할수도 있어요. 기념일은 합의 하에 챙기는 걸 추천해요. 상대방이 다른 건 몰라도 생일은 챙겨야 된다 하면 그건 챙겨주기. 

  • 연애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성향에 여자들도 많아요 그런사람들을 만나면 되죠 기념일을 아예 안챙기겠다는것도 아니니 걱정마세요

  • 말씀하신 스타일은 연애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초반에 솔직한 대화로 상대방의 이해를 구하는게 중요합니다.

    한국 연애 문화는 기념일을 챙기는걸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상대가 원하는 못해주면 갈등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 연애에서는 가장중요한게 신뢰와 감정표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누구하나 한쪽에서만 일방적으로 허고 안하고한다면 문제가 될수 있지만 미리 예기하고 서로 이해하고 한다면 나쁘지않는것 같지,, 기본적인것은 표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아무래도 연애초기에는 성대방을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고 과하다싶을정도로 연락해서 안부묻고 다정스런 밀어를 나눠야 할거같애요. 그래야 연래감정도 생기고... 노력해야 합니다. 연애도...

  • 해보고 알려주세요.

    근데 보시면 명확한 기준이 없어요.

    100일, 200일은 자잘하고, 할로윈은 둘 연애에 직접 관련도 없는데 왜 자잘하지 않은 날이며, 본인은 구속 싫어하면서 관심 받고 싶어하면 상대방이 힘들거에요.

    모든 한국 사람이랑 사귀실거 아니잖아요. 앞으로 소개받거나 썸타게 될 한 사람, 한 사람 성향에 집중해가면서 연애 능력을 키워보세요.

    특별한 날에 큰 선물 원하는 사람, 매일 작은 연락 원하는사람, 현실에 양보하는 사람, 억지로 관철하려고 하는 사람. 많은 인격의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그니까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면, 당신이 뭘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면서 상대방에게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세요. 그래야 당신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당신의 짝꿍과 하나가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남녀간의 사랑은 국경이 없듯이

    성격도 이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이로

    사랑꽃을 피우게 된다면,

    아무 제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바사라서요

    기념일 안챙겨도 되고 구속 안하는 상대방도 많이 있으니 서로 오픈하면 연애하는뎨 문제 없겟네ㅛ

  • 모든 사람들이 생각, 가치관, 연애관, 생활습관이 모두 다릅니다. 

    작성자님과 잘 맞는 상대를 만나시면 될 것 같아요. 

    작성자님처럼 개인 시간이 중요하고, 구속받기 싫어하는 분이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그렇지않아요

    저도 그런 기념일 이나 무슨데이 같은거

    안챙기는 성격인데 잘 하고 살고있어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니 생일이나 특정 기념일을 챙겨주는 것만 하는 연애만 하고 싶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를 연애하기 초반에 상대방과 이야기를 잘 나눠보시면 해결될 문제로 보입니다. 참조하세요

  • 말씀하신 스타일은 한국에서 드문 편이나 연애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다만 초반에 솔직한 합의가 중요합니다.

    한국 연애 문화는 연락 빈도와 소소한 기념일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상대가 기대치 차이를 느끼면 갈등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성향이 있다는 것이 다르다는 차이일뿐 나쁜 것은 아니나 작성자님이 느끼는 것이 있다는 것이 한국에서의 연예에 있어서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이미 인지한다는 뜻이겠지요. 따라서 그러한 사실은 인정하시되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자신과 맞는 사람을 찾는다면 충분히 연예하실 수 있습니다. 구애받거나 의무적인 연락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부류도 분명 많거든요. 이러한 질문을 하신다는 것은 연예에 뜻이 있다는 것이니 의지를 갖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공합니다. 

    당신의 연예를 응원합니다!

  • 이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 서로 대화해서 같은 성향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 연애 초기에는 자주 연락하고 싶고 기념일 챙기고 싶어하니까 꼭 같은 성향인지 확인하셔야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만나면 됩니다.

    100일 200일 이런거까지 자잘하게 챙기길 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님과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도 많습니다.

    세상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분처럼 연애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시련을 이겨낸다면 다시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사람ㄷㄹ이 혼자일때는 그런 성향이 강하다 연애를하면 상격이 바뀝니다

    그런 성격이 안바뀐다먼 정말 연애를하는게 아닐것같다는 생각이고

    기념일을 챙기는거그렇게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챙겻수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합니다

  • 아마 사람 바이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주변에도 꼭 연락하고 기념일 다 챙기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 쿨하게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슴다!

  • 저랑 비슷 하시네요~저도 개인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연락타임 같은거 신경쓰지 않는 구속받지 않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은근 없더라구요ㅠ 한국인의 연애방식이 따로 있는거 같아요!

  • 아뇨 님과 비슷한 경우 엄청 많아요. 일단 저도 그렇고요. 100일 200일 그런거 대체 누가 만든건지 죽여버리고 싶어요. 학생땐 투투라고 22일까지 챙겨가지고 괜히 준비안한 저만 민망해진 적도 있고요. 그냥 만날 때 즐거우면 된거고, 가장 중요한건 서로 좋아하는 마음인데 굳이 기념일 가지고 서운해하거나 마음을 의심하는건 앞뒤가 안맞는거잖아요. 연락도 지금 당장 함께 있는 사람에게 충실한 것이 예의인데, 어디 갈 때마다 시시콜콜 내 일거수일투족을 알려주길 바라는건 불안감을 기저에 깔고 있는 이기심인것 같아요. 그런 저도 연애하고 결혼을 했으니 님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 한국에서의 연애가 공식화되어 있는건 아닙니다. 사소한 것들까지 다 챙겨주기를 모두가 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려워사지 마시고 좋은 사람 만나면 놓치지 마시고 연애하세요.

  • 글쓴이처럼 연애하는사람

    각기 다양한 연애 방법이 있긴합니다

    다만 보통 사람들은 사소한것 부터

    잘챙기는 것을 선호하기에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예쁜 연애하세여

  • 이건 확답을 드리긴 어려운 문제 인 것 같네요

    질문자님이 고민 하시는 부분은 아무래도 개개인의 성향이랑 생각, 성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이건 질문자님이 연애를 못할 성격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제가 봤을 땐 연애를 하기 전 소개를 받고 첫만남 자리에서 이러한 본인의 생각과 성향을 말씀 해주시고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질문자님을 이해 해준다면 

    그 분과 좋은 인연이 될 거라 생각 합니다. 

    너무 단정 짓지 마세요. 그리고 자신감 있게 나가시면 또 다른 자신만에 매력을 보여 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선호하는 연애방식이 있긴하겠지만 사람들마다 취향도 성격도 다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서로 맞는 사람을 만나면 다 해결되는거 같습니다.

    결국 나하고 맞는 한 사람을 찾는 여정이 연애아닐까요 모든 사람의 취향이 꼭 정답은 아닌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해요

  • 돈걱정없는 사람들의 연애는 모르겠고...하루하루 직장에서 곤죽이 되어 퇴근하는 상황에...상술로 생긴 수많은 데이를 어떻게 챙기나요? 성숙한 사람과 대화로 해결해야죠...

  • 어떤 사람하고 연예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연예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님과 같은 성향의 이성분도 분면히 존재할테니깐요. 그래서 천생연분이란 말도 있잖아요

  • 개인 시간을 중요시하고 자잘한 이벤트나 연락 구속은 싫고 알아서 서운해 안하게 잘 처신하라라.. 한국연애문화상이 아니고 그냥 좋은거만 받고싶다라는 뜻 같은데 연애 해보면 알겠지만 서로가 좋으면 좀 더 해줄려고 하지 받기만 하면 금방 깨지던데... 개인적으로는 연애가아니고 종하나를 만들고 싶다가 맞다고 보는데 제가 너무 부정적인걸까요?

  • 개개인의 성향차이지 않을까 싶네요

    어떤 사람들 만나냐에 따라 본인도 달라지실수도 있을것같아요~~~행복한 연애하세요 ^^^^

  • 저론 가치관이 맞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물론 찾기는 어려울 순 있어도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겁니다! 또, 저정도는 서로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 사람들마다 연애관은 다르죠..자주보는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1주일에 한번만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연애를 하시면 될것같습니다..그래도 기념일 이라는것은 서로의 마음을 한번더 확인하는것으로 생각하면 조금더 챙기는것에 대한 부담이 없을것 같습니다

  • 연애야말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연애는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거고, 좋아하면 그 사람이 뭘 먹었나..뭘 하고 있나 궁금하지 않나요? ㅎ 기념이야, 서로 챙기는 거니까 합의를 하면 끝날 일이지만, 너무 연락을 안하거나 연락이 안된다면 좀 섭섭할 것 같아요. 위와 같은 이유로 날 좋아하지 않는건가 하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부분도 상대방한테 상의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가령, 내가 연애를 해도 연락을 잦게 하는 편은 아니야. 그렇다고 너에 대한 관심이나 마음이 없다는 건 아니야.근데 혹시나 그게 너의 마음을 힘들게 한다면 나도 노력을 해볼게.하지만 쉽게 잘 안될 수도 있어. 그 부분은 니가 좀 이해를 해줬으면 하는데, 괜찮을까?하고 말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ㅋㅋㅋㅋ 연애 초반에는 연락을 자주 하고 기념일도 잘 챙기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들 시들시들해지는게 자연스러우니(마음이 적어지는게 아니고, 서로 계속 그렇게 하는게 힘든걸 아니까) 님도 초반에는 노력을 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저도 님같은 스타일인데요. 이런 부분은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성향이 괜찮다하면 계속 만나는거고 아니여서 계속 연락을 원하고 기념일 챙기기를 원한다면 못 만날 것 같아요. 사랑한다면 서로 원하는 부분을 맞춰주기 위해 노력하면 되두요

  • 연애방식에 정답은 없는것같아요. 연락빈도도 맞는 사람이 제일 좋을것같네요. 상대방도 어느정도 개인적인 시간을 중요시하고 연락을 많이 하지 않는, 기념일도 본인과 비슷한 빈도로 챙기는 사람 만나는게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 한국이라 힘든게 아니라 상대가 맞지 않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본인의 행동은 이렇다 그러니 맞춰라!라 보다 함께 맞춰가는 걸 해 보세요. 이해는 상대만 하는게 아니라 함께 해야합니다.

  • 요즘 연애는 각자의 개성에서 확실히 차이가나는것 같습니다 딱히 요거다 할순없지만 각자의 트렌드에 맞게 연애도 하고 서로 사귀어가는 거죠

  • 지극히 개인적인 심지어 배려없는 자기주장과 이기적인 생각을 지니고 있으면서 문단마다 한국 한국 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한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갈만한 특수성이나 특이성이 안보여서요..할로윈을 챙기든 100일200일을 챙기든 두사람과의 대화와 소통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사람마다 취향 성격이 다르기에 이런 의견이나 생각의 다름을 어떻게 극복?아니 소통 조율해 나가는게 관계의 시작이고요.. 개인시간을 중요하게. 여기시면 개인적인 시간만 사용하며 좋은날 보내세요 왜 상대방의 개인시간은 안중에 없나요? 인간은 누구나 개인시간이 있고 각자 하는일이 다릅니다 그 중 공통적으로 나눠받은 하루24시간 중 각자 특정 시간을 쪼개어 타인을 만나는 시간을 조율해서 보냅니다. 거기에는 가족과의 시간 그리고 학교생활시간 직장생활시간. 회식시간. 가족지인경조사시간 연애를 한다면 연애할시간. 기타등등 하루중 대부분을 타인과 공존하며 같이 시간을 보내며 살고있어요. 저도지금 제 시간을 이글을 쓰며 쓰니와 나누고있고요. 이건 제 선택인거죠 그냥 분단위로 주말.밤낮없이 일하다 잠시 쉬어가는 나만의 시간이랄까 ㅡㅡ 각설하고 두분의 카톡문자전화의 빈도는 서로의 성향차이지 한국과는 상관없어보이구요. 저는 갠적으로 할로윈 안챙깁니다. 단오좋아합니다. 성인이후생일 안챙깁니다. 엄마생각나서요 ㅡㅡ. 그래서 애인 생일도 안챙깁니다. 매년오잖아요 ㅡㅡ. 서로 귀찮아합니다. 기념일? 역시 안챙깁니다. 그냥 둘이서 이벤트는 가끔 합니다. 훅 들어오는 써프라이즈를 둘다좋아해서요 그외는 둘다 게으릅니다. 아! 휴가는 꼭 챙깁니다 ㅡㅡ 이건꼭해요 .둘이타지에놀러감. 톡 연락이요? 출근했나 점심먹나 퇴근언제하노 이정도? 매일말고..이건 왜이러냐면.. 서로의 일상을 너무나 잘 알기때문이에요. 믿음이라기보다 넘어선 일상이고생활임. 상대를서로 너무잘암.그래서 특이한일(평소와다른거)있을때 저런연락합니다. 그냥 우리는 둘다게을러서 목줄만?묶도 방치하는 자유방임 연애스탈이라그래요. 개인적으로 개인적시간 칼같이 씁니다. 약속시간 미리나가지않고 그전까지 일하다 칼각으로 딱 나가요.그만큼 분단위로 삽니다. 연락이 자유방임이 되기까지 합의?아닌 익숙해지는데 시간..이란게 걸렸어요. 그런사람을 만난게아니라 만나면서 서로서로 닮아가고 익숙해져서 이런결과가 된것이조 그러니 지금 쓰니가 고민할건 그 다름의 상황들이 아니고 상대와 나의 관계를 어디까지 발전시킬건지 그렇다면 내가 어디까지 이해가되고 어디까지 싫은건지 명확히 상대와 고민대화 조율많이 해봐야합니다. 지금처럼 이런건 이해되는데 저런건 이해안된다. 이런건 도움이안돼요. 자기얘기만 하고 상대얘기는 안듣고 있고. 또한 내얘기는 맞는데 니얘기는 다 틀렸다..이러고 있거든요. 한발뒤에서 역지사지 자신의 생각을 한번 처다보세요. 혹시 상대보다 내가더 소중한 사람은 아닌지 여튼 잘 고민해보시고..한국이랑은 관계없는 둘만의 성향문제니 계속 한국이라며 자기주장우기지 마시고 시간가지고 생각많이 해보세요.. 비롯 한국이라함은 신정에 왜 해돋이한번 못가는거며 그 긴 추석연휴 왜 해외여행못가며.. 장모생일은 안챙기면서 시모생일은 챙기고 간병도 시부모 간병은 직접하고 친정부모 간병은 외국요양보호사 쓰면 감지덕지 명절이면 왜 시댁부터가서 늦게나마 친정에가면 이미 식구들은 다 집에가고없고 숙박만하고 이동하기바쁘고 블라블라 한국스타일 말로하면 끝이없어요.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 장인장모시모시부 양쪽에 아예 안가잖아 ㅎㅎ

    앞글들 다 ..땔치우고..찐 사랑을 만나서 눈 한번 돌아보세요

    내 시간이 어딨노 내가 스토커였나싶을정도로 연락하고있고 계속 생각하고있고 말한마디에 혼자의미부여하고 속상하고 아주 북치고장구치고 지랄용천을 떨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고 내가누군가싶고 아주 시껍하게됩니다. 지금은 연애보다 내가더 좋을때인거같아보여요. ㅎㅎ 내가 다 불타서 사그라질정도로 가슴부터 쿵쾅대고 만나기만하면 주변공기부터 묘~해지고 ..ㅎㅎ근육이긴장되있고 얼굴은 상기되고 스스로 미친놈인가 싶은 상태... 주변에서 누가봐도 행복해뵈고 어디하나 나사빠진거같고 실실웃고다니고 그냥 딱 봐도 쟤연애하네 저러다 결혼하겠네 지가 없어지고 가족이생기는 삶의 구렁텅이로 들어가는구나~ 라고 주변이 이미 말해주는 그럴때..그럼 지금의 쓰니처럼 연락빈도니 기념일이니~ 이런건 일도아닙니다. 좋은사랑하길 바랍니다. 이미 이 글을 쓴 쓰니는 관계회복을위한조언보다 그냥 상황이짜증나고 답답한거임다 그런반복되는 상황들이 이미 귀찮은걸지도..우선순위가 상대에게 있지않으니까요.

    아.한국서 연애할수있습니다. 계속 깨질확률이 높아보입니다.이건 다른나라에서도 같이 적용될거 같아보입니다

  • 뭐 한국이 엄청 세심하고 꼴깝떠는 것처럼 말하는데 몇볓 그러는 인간이 있어도 다 그런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모든 기념일은 안 챙기더라도 100일 200일 이런 날은 당연히 기본적으로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뭐 간단 간단한 기념일 특히나 최근에도 있었던 빼빼로 데이같읃 경우에는 기업에서 만든 상술 기업에서 만든 기념일이니 무시하고 넘어간다던지 그런 식으로 하더라도 상대방과의 100일 200일 같은 소중한 날도 안 챙기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있는 건가요? 상대방을 전혀 사랑하지도 않는 것 같네요. 그런 상대방이라면 연애 자체를 생각하지 마세요.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는 × 딴 나라라고 해서 상대방을 안 챙겨주고 그러는 게 맞나요? 그런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연애를 하지 말고 자기 혼자서 지내야지요. 그런 사람이라면 다른 나라에서도 안됩니다.

  • 상대와 관계가 이벤트를 신경 써야만 유지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럼 문제가 있네요. 만남 자체로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 관계가 건강한 사랑이지요. 좀 더 시야를 넓혀 만남을 살펴보세요. 잘 맞지 않는다면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죠.

  • 연애

    그렇게 살다가 좋아하고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 생각만 하게 될거에요

    그러다가 그 사람과 만나서 시간 보내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가 기념일도 챙기게 되는거죠

    남자는 엄마가 키웠짆아요

    남자는 여자 말을 들어주는며 살아가는데

    안정감을 가져 주기도 해요

    여자가 즐겁고 좋아야 나도 좋은 시간이 되닌까요

  • 한마디로 당신은 이기적인 타입이네요.

    본인 사생활은 중요하고 상대를 위해 배려나 희생하는 건 싫고..

    그러면서 또 본인이 관심받지 못하는 건 서운하다니...

    이런 내로남불 연애는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대한민국뿐아니라...

    정신차리고 본인부터 이타적인 사람이 되세요!!!

    그래야 사랑도 인덕도 오게 되는거에요!!!

  • 그러면 못만나요 

    자기희생도필요해요 노력해야죠

    모든것은 정성에서 나옵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그사람을 평가 합니다 

    연예 어려운거에요

  • 평소에 보물처럼 아끼고 잘해주면 그렇게 상술인날은 그리따지지 않을거에요 해줄때는 확실히 해주면 되죠

    요즘은 여자 시대랑 남자들이 힘든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한국여자보다는 외국여자로 호감도가 바뀌고 있는듯 합니다

    전세계 1등 호구인 한국 남자들 이쁜 유럽미녀들 만납시다ㅋㅋㅋ

  • 다른 답변들은 다 개짓는 소리니까 거르시고

    제 답변만 보십쇼

    제 답변이 진립니다

    님 연애방식이 어떻든 간에 님 외모,재력에 따라 다릅니다

    막말로 님의 외모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상위권이거나

    최소 은수저급 재력이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보십쇼

    막말로 차은우가 "난 기념일 챙기는거 싫어함"이런다고 상대방이 ㅗㅗ 이럴까요

    아니면 평소에 돈을 물쓰듯 쓰는 은수저급이 기념일 싫고 구속당하는거 싫다고 상대방이 싫어할까요

    이게 진리니까 내 말에 반박시 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