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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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8살 고학년 13살 두 딸들이요?

뒤에서 남욕 뒷담화 폭로 내뱉고 이러는데 딸들이 이런 일에 12살 13살 남자애 여자애들 다 듣고 화가 났을 때 부모까지 귀에 들었다면 부모라면 진짜 따끔하게 혼내주고 교육시켜야하고 야단쳐야 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분명하게 교육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크게 혼내기보다 왜 뒷담화가 상처가 되는지 공감부터 시키고, 화났을 떄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원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지도하면 아이들도 점차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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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남을 흉을 보고 그 사람의 대한 태도적 부분을 지적하면서 상대에 좋지 않은 점을 폭로를 하는 경향이

    높은 이유는 상대의 대한 배려가 부족함이 커서 이오니

    아이에게 나를 비판하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 준 후, 다시는 상대를 비판하는 태도로 일관하지 않도록 아이의 행동을 잘 지도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뒷담화는 금방 당사자의 귀에 들어 갑니다.

    그러면 그 대가는 반드시 당사자에게 돌아가죠.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뒤담화의 나쁜 버릇은 고쳐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뒤에서 남 욕을 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므로 반드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일단 어떠한 일이 있었는 지 정확하게 파악하신 후에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뒤에서 다른 사람 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씀 하시고 자리에서 즉시 말하도록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말하는 건 좋지 않아, 기분 나쁘니깐 그러지마", "그건 싫어 내가 하고 싶지 않아" 등 본인의 의사를 상대방에게 즉시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지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그 정도 상황이라면 부모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크게 혼내기보단 왜 그런 말이 상처가 되는지 차분히 설명하는 게 필요해요.

    필요하다면 사과하도록 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기준을 세워 교육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