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본인을 나쁘게 생각할 것 같다 라고 본인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면 상황을 모면할 수 없는 위기까지 놓일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화를 내거나 정색을 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자신의 생각은 이렇다 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화를 나누도록 허세요. 저번에 너의 말에 나는 마음이 조금은 좋지 않았다. 나의 마음은 이렇고 내 생각은 이러하다 라구요.
대화를 나누다가 생각의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상대방이 미안하다 라고 하지 않으면 그 상대에게 생각 할 시간을 주세요. 그러나 생각을 다한 상대가 자신의 의견이 맞다라고 주장한다면 서로의 관계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